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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되는 정보는 다 있다!  돈.다</title>
    <link>https://dip-brown.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4 Jun 2026 00:3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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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l>100</ttl>
    <managingEditor>딥브라운</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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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은 비트코인 뿐일까? 블록체인 기술들이 쓰일 산업들 TO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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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blockchain-g02bc97462_640.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0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oE3zF/btrPgXeIEn5/OHrg5g3CdkYToHZkbG1AX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oE3zF/btrPgXeIEn5/OHrg5g3CdkYToHZkbG1AX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oE3zF/btrPgXeIEn5/OHrg5g3CdkYToHZkbG1AX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oE3zF%2FbtrPgXeIEn5%2FOHrg5g3CdkYToHZkbG1AX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블록체인&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01&quot; data-filename=&quot;blockchain-g02bc97462_640.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0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quot;비트코인에 가려진 미래를 이끌어 갈 블록체인 기술&quo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블록체인기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quot;19세기에 자동차가, 20세기에 인터넷이 있다면 21세기에는 블록체인이 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0세기의 인터넷은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다면 전 세계사람들이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갈 수 있게 접근성을 확장시켜주었다. 여기에 블록체인은 한 발 더 나아가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기록하여 누구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여준다. 블록체인이란 비트코인의 핵심기술로써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익명의 프로그래머에 의해서 개발된 기술이다. 현재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는 투기성 자산으로 사회에 인식되어지고 있지만, 근간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어 낼 기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일종의 데이터로 이루어진 거래내역서를 블록에 저장하고 검증자들(채굴자)에게 검증 받은 블록을 기존의 저장된 블록에 체인으로 연결시킴으로써 투명성을 통해 기존의 은행, 기업, 기관과 같은 중개자들의 역할을 없애준다. 즉, 검증이라는 작업을 대신 해주는 채굴자들에게 보상이 이루어지는 구조로 인해 경제적인 선순환구조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4가지 특징은 탈중앙화, 보안성, 투명성, 확장성이다. 정부, 은행 등 중앙 주체가 없이 거래를 하기 때문에 탈중앙화가 가능하며, 거래 정보를 다수가 보유하고 검증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좋다. 모든 거래내역이 공개되기 때문에 투명성이 강화되며, 기술을 다양한 분야 및 산업에 적용가능 하기 때문에 확장성이 뛰어나다. 블록체인은 Public 블록체인과 private 블록체인으로 나뉜다. Public 블록체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적용된 기술을 말하며, 익명의 사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Private 블록체인은 식별 가능하고 참여 허가를 받은 사용자가 참여하며, 기관이나 기업이 직접 관리하는 중앙화의 형태를 띄며 단순히 중개과정을 생략하기 위해 사용한다. 지금부터 얘기하는 산업에 적용되는 TOP5 블록체인 기술은 Public 블록체인이 아닌 Private 블록체인이 적용된 기술로, 지금부터 알아보고자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될 산업 TOP5&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금융업&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 신뢰를 기반으로 한 개인간의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면 은행과 카드사, 증권사와 같은 중개인들의 역할은 없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수수료가 들지 않아 이점이 많다.&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유통업&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상품의 상태 및 배송으로 신뢰가 굉장히 중요, 초신뢰 유통업으로 발전 가능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부동산업&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부동산 거래의 경우 적은 거래에도 큰 돈이 오고 가기때문에 그만큼 신뢰가 중요하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거래기록 및 문서 등을 블록체인 저장하기 때문에 위변조와 허위거래가 근절시킬 수 있다. 공인중개사 없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유권 이전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 IoT)&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 IoT는 사물끼리 인터넷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가 필요하다. IoT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 곳에서 통제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중앙화 형태가 된다. 로봇이 등장하는 SF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컨트롤타워가 해킹당하게 되면 컨트롤타워에 연결된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같은 보안, 신뢰에 문제를 탈중화 성격의 블록체인 기술로 극복한다면 보안에 걱정이 없는 SF영화에서만 보던 모든 전자제품들이 연결 된 스마트시티를 건설할 수 있다.&amp;nbsp;&lt;br /&gt;&lt;br /&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5) 메타버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NFT와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세계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무궁무진한 확장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세간에서는 블록체인이라고 하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를 떠올리며 현실과는 동떨어진 투기성 짙은 자산이자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보고 겉만 바라본다면 단순히 카지노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심지어 블록체인이 어떤 기술인지조차 모르고 투자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그들 대부분이 큰 투자손실을 겪었기 때문에 더 원망에 시선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IT업계의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과 개발은 꾸준하게 이루어져왔고 지금은 사회 전반적으로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관련 개발자들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다른 개발자들에 비해 희소성을 갖고 있어 인정받는 분위기이다. 그만큼 블록체인 기술은 인터넷과 같이 사회적인 흐름이 될 것이며 도입이 제도화되는 순간 여러분야로 무궁무진한 확장을 이루어낼 것이다. 이 중 내가 가장 관심있게 생각되는 부분은 일자리이다.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단순노동업종의 직업들이 다수 사라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혁명이 일어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이가? 중개자의 역할이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서, 여러 분야의 중개업자들부터 은행까지 수 많은 분야의 일자리들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기술이 발전하면 편의성은 증가하지만 대다수의 삶은 피폐해지는 점이 아이러니한 부분일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하고 개발해 나가야할지 많은 고민이 드는 밤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크립토</category>
      <category>NFT</category>
      <category>메타버스</category>
      <category>보안성</category>
      <category>블록체인</category>
      <category>비트코인</category>
      <category>암호화폐</category>
      <category>탈중앙화</category>
      <category>투명성</category>
      <category>확장성</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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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22 15:3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닌텐도, 이와타 씨에게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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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3024&quot; data-origin-height=&quot;403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S8LaN/btrN8BRxsrG/8hkvXrB41aPI0Lh0YXSZv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S8LaN/btrN8BRxsrG/8hkvXrB41aPI0Lh0YXSZv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S8LaN/btrN8BRxsrG/8hkvXrB41aPI0Lh0YXSZv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S8LaN%2FbtrN8BRxsrG%2F8hkvXrB41aPI0Lh0YXSZv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이와타씨에게 묻다&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99&quot; height=&quot;799&quot; data-origin-width=&quot;3024&quot; data-origin-height=&quot;403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닌텐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 책은 호보 닛칸 이토이 신문에서 엮은 이와타 사토루 씨의 인터뷰 모음집으로 이와타 사토루 씨가 전하고자 했던 생각과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와타 사토루 씨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회사 닌텐도도의 전 CEO이자 게임 개발자로서 슈퍼마리오의 아버지인 미야모토 시게루 씨와 함께 닌텐도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별의 커비, 젤다 시리즈, 포켓몬 시리즈와 닌텐도 DS, Wii 등을 성공시키며 젠 세계 게임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2015년 7월, 향년 56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전 세계 게임업계에 추모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추모행렬에 나 역시 동참했다.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3대 기업과 제품을 꼽으라면 SONY의 Playstation, Microsoft의 Xbox 그리고 Nintendo의 Nintendo Swtich이다. 그중 전 연령층의 사랑은 받고 있는 기업은 닌텐도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라 하는 게임회사이다.&lt;br /&gt;이 책이 번역되어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책방으로 달려고 구입한 기억이 난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사랑했기에 게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다. 대단한 게임들을 개발한 닌텐도 사장의 철학과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은 흔한 기회가 아니었다. 일본에 살던 친척에 영향으로 슈퍼패미콤, 알라딘 보이와 같은 콘솔게임, 비디오 게임을 비교적 운 좋게도 어렸을 때부터 접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 게임을 했던 추억은 정말 따뜻하고 정겹다. 그렇기에 어떤 생각으로 그런 게임을 만들었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나 또한 &quot;이와타 씨에게 묻는다&quot;&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이와타 씨라는 사람.&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이와타 씨의 리더십&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잘하는 일을 하는 집단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우선인지를 생각하여 잘하지 못하는 일을 최소화한다. 컴퓨터 세계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병목현상을 먼저 분석하고 해결해야 한다. 면담을 자주하여 개인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개개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나 이외에 다른 사람에게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lt;br /&gt;&lt;br /&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이와타 씨의 개성&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슨 문제를 생긴다면 이유를 알아내지 못하면 직성이 안 풀리기 때문에 이유를 알아낼 때까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한다. 프로그래머는 NO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안된다고 얘기하는 순간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당사자로서 후회가 없도록 우선순위를 정한다.&lt;br /&gt;&lt;br /&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이와타 씨가 지향하는 게임&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느 각도에서 봐도 매력적이고 일상으로 녹아들 수 있는 게임기를 목표로 만들다. 코어 유저도 처음엔 라이트 유저였기 때문에 새로운 라이트 유저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lt;br /&gt;&lt;br /&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이와타 씨라는 사람&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관자가 아닌 꼭 당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며 모른 것을 내버려 두지 못하는 진정한 탐구자이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게임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한 사람, &quot;이와타 사토루&quo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CG 기술들이 발전해 나가면서 기술적으로 구현하기 힘들었던 것들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영화산업이 발전해나가며, 현실세계에서 일어나지 않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개봉한다. 현실세계에선 아직 도달할 수 없는 화성을 가거나, 아직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외계인들과 싸우는 영화를 통해 비현실적인 것들을 간접 경험하며 우리는 즐거움을 얻는다. 영화산업과 함께 게임산업도 급격히 발전하기 시작했고 현재에 이르러 현실과 근접한 수준의 기술까지 도달했다. 영화와는 다르게 게임은 현실 혹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직접 주인공이 되어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며 놀라운 꿈을 꿀 수 있게 해 준다. 그만큼 게임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친다. 특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를 원하는 닌텐도의 게임들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독창적이고 항상 새롭다. 그들이 얼마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닌텐도의 게임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생각나게 하고 새로운 재미를 준다. 나 역시 그런 어른이기에 닌텐도 게임을 항상 기대하고 즐기고 있다. 슈퍼마리오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별의 커비 시리즈, 포켓몬 시리즈와 같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게임들과 캐릭터들이 모두 이 닌텐도 게임회사에서 나온 작품들이다. 슈퍼마리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를 알렸을 때 등장할 정도로 일본을 상징하는 캐릭터이다. 닌텐도 얘기를 계속하고 싶지만 칭찬만으로도 끝이 없을 것 같아, 그만하도록 하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와타 사토루 씨의 순수한 게임에 대한 사랑에서 어떻게 하면 본인이 사랑하는 게임으로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하는 철학까지 간접경험을 하며 그의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었다.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던 그가 게임의 본질인 즐거움과 행복을 가장 잘 이해한 사람 중 한 명이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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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8 Oct 2022 17:0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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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심리학,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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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3024&quot; data-origin-height=&quot;403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979HO/btrNRO6JndC/KgWpU54JauqUpXx0Dz2iw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979HO/btrNRO6JndC/KgWpU54JauqUpXx0Dz2iw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979HO/btrNRO6JndC/KgWpU54JauqUpXx0Dz2iw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979HO%2FbtrNRO6JndC%2FKgWpU54JauqUpXx0Dz2iw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돈의 심리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34&quot; height=&quot;712&quot; data-origin-width=&quot;3024&quot; data-origin-height=&quot;403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lt;br /&gt;&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인간은 감정의 동물.&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인 모건 하우절은 진정한 부를 이해하고 부를 얻고 싶다면 인간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이 문장을 본 순간 굉장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얻었지만 머리가 이미 감정으로 지배되어 그릇된 선택을 한 경험이 있었고, 나뿐만이 아닌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인간은 이성적이고 감정적이다. 지구의 긴 역사 동안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 투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수많은 경제학자들이나 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인간의 감정은 변화무쌍해서 정확히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심리를 알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일까.&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투자의 최우선, 리스크 관리.&lt;/span&gt;&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지능과 교육과는 무관하게 한 개인의 투자 결정은 본인 세대의 경험, 특히 성인기 초기의 경험에 크게 좌우된다. 순전히 언제 어디서 태어났느냐 하는 우연에 좌우될 뿐이다. 현재의 이익이 되는 결정과 방향이 자신의 성인 초기의 경험과 맞아떨어진다면 이것을 운이 좋았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자신이 똑똑해서 이익이 되는 선택을 했다고 생각할까.&lt;br /&gt;만약 잘못된 투자 선택을 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인 것일까. 그렇지 않다. 자신의 성인 초기의 경험과 맞아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었기에 단지 시대를 만난 것이다. 즉 운이 없었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없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어떤 결과가 100퍼센트 노력이나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러움을 만들어내는 것, 부러움을 만들어내는 것,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것이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언제나 최고의 수익률을 원하며, 빠르게 부자가 되길 원한다. 부자가 되는 건 다수이지만 성공을 유지하는 것은 극소수이다.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최고 수익률을 내지 않는다. 오랫동안 괜찮은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 시간과 복리의 힘이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만 살아남는 것은 극소수이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닌 이길 때 크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는 것이다. 크게 이기는 순간에 집중한다면 된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은 시간을 살 수 있으며, 원할 때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8) 페라리가 주는 역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당신이 페라리를 몰고 있을 때 사람들은 당신을 보지 않고 차만 본다. 당신은 돈을 과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바라지만 돈으로는 존경을 이끌어 낼 수 없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9) 뭐, 저축을 하라고?&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기 위해 돈을 모아 저축을 해야 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황금 같은 투자 기회는 당신의 인생을 구할지도 모른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0)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일어나게 마련이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투자가들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론을 적립하고 투자를 한다. 하지만 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이며, 투자자들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과거 행동에 기초해서 미래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역사적으로 경제적 위기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찾아왔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1) 안전마진.&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무리 좋은 투자기회가 와도 파산할 만큼의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리스크는 피해야 한다. 안전한 자산은 꼭 확보해 놔야 한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2) 보이지 않는 가격표&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공적인 투자에는 물질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인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의 형태의 대가가 따라붙는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3)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가 어떤 투자게임을 하고 있는지 자문해보고 단기 투자자인지, 장기투자자인데 확실히 정해서 게임에 임해야 한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4) 비관주의의 유혹.&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6개월 간 주가가 40퍼센트가 하락하면 미디어에서 더욱더 공포를 조장한다. 하지만 6년 간 주가가 140퍼센트 오르면 아무도 눈치조차 채지 못한다. 기회는 언젠가 찾아온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ㅇㅇ&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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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ㅇㅇ&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돈의 심리학, 워런 버핏의 위대함.&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 책을 모두 읽고 생각나는 인물은 투자 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자가 워런 버핏이었다. 저자도 책에서 워런 버핏을 예시로 들어 돈의 심리학에 관해 설명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돈에 관한 인간의 심리를 가장 잘 파악한 인물일 것이다. 아니 오히려 워런 버핏의 투자철학을 보고 저자가 이 책을 썼는지도 모르겠다.&lt;br /&gt;어떤 이들은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공격적인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들과 달리 꽤나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보수적인 시각으로 투자를 바라본다고 느꼈다. 투자는 지능과 실력만이 아닌 운이라는 점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데, 방심하지 말고 항상 겸손하라는 의미로 느껴졌다. 내가 부자가 되는 여정에 이 책이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주길 바라본다.&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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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ip-brown.tistory.com/entry/%EB%8F%84%EC%84%9C-%EB%8F%88%EC%9D%98-%EC%8B%AC%EB%A6%AC%ED%95%99-%EB%8B%B9%EC%8B%A0%EC%9D%80-%EC%99%9C-%EB%B6%80%EC%9E%90%EA%B0%80-%EB%90%98%EC%A7%80-%EB%AA%BB%ED%96%88%EB%8A%94%EA%B0%80-%EC%84%9C%ED%8F%89#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Thu, 6 Oct 2022 03:5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자기 계발 경제 서적의 클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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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ROnPL/btrNwo6Ptpj/wjy4x8AzEO1bJQUZWE01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ROnPL/btrNwo6Ptpj/wjy4x8AzEO1bJQUZWE01s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ROnPL/btrNwo6Ptpj/wjy4x8AzEO1bJQUZWE01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ROnPL%2FbtrNwo6Ptpj%2Fwjy4x8AzEO1bJQUZWE01s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61&quot; height=&quot;615&quot; data-filename=&quo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자기 계발 경제 서적의 클래식.&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 번씩은 들어봤을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자기 계발 경제 서적에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다. 1997년 출간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2022년 지금까지도 개정판이 나오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현상을 보고 호기심이 들었고 왠지 읽지 않으면 나만 손해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용기 내어 책을 구입하였다. 나에게 책을 구입하는 행위는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미국에서 책이 출간된 1997년은 현재인 2022년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경제, 인프라, 정책 등 대부분의 것들이 다른 시절이었다. 특히 경제분야는 1년이 다르게 변화무쌍하게 변화하는 것을 자명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25년이 지난 지금 개정판이 계속 발매될 만큼 아직도 잘 팔리고 있다. 다시 말해 1997년에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했던 내용들이 현재 2022년에도 통용된다는 말인 것이다. 저자는 본인이 얘기했던 것들을 전부 증명을 한 것이 되어 책에 더욱더 신뢰를 불어넣은 것인 된 셈이다. 과연 베스트셀러가 될 만하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돈에 대한 관념과 개념 그리고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한다. 여기서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은 돈을 버는 방법 즉 돈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25년의 세월 넘어 이제야 &quo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quot;에 빠져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부자아빠가 알려주는 부자가 되는 비결.&lt;/span&gt;&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들은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부자가 될 준비가 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교훈을 얻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들은 이 같은 역경과 고난을 즐긴다. 상대를 탓하지 말고,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고 그것을 개선해 나간다면 더욱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왜 금융 지식을 배워야 하는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중요한 것은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보유하고 유지하느냐이며 금융지식이 없으면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부자들은 자산을 획득하지만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부채를 자산이라고 여긴다. 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면 결국 돈의 가공할 힘에 휘둘리는 노예가 되고 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재정적으로 안정이 되려면 자신만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돈이 투자되면, 빼지 않고 기다리면 돈들은 당신의 직원들이 된다. 이 돈이란 직원들을 당신이 자고 있는 시간까지 포함해 24시간 끊임없이 일할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을 위해 일한다면 우리는 그 힘을 우리의 고용주에게 부여하게 된다. 하지만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된다면 우리 스스로 그 힘을 갖고 또 통제하게 된다. 법인체는 먼저 다 쓰고 남은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똑똑한 사람이 아닌 대담한 사람이 부자가 되고 돈을 번다. 좋은 기회는 눈으로 불 수 있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는 일을 잘 알면 도박이 아니다. 무지하게 투자하는 것이 도박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6)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얼마나 버느냐보다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보고 직업을 찾는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7)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와 가난한 자의 일차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나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면, 정신적으로도 재정적으로도 강해진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나는 부자 아빠가 될 것인가, 가난한 아빠가 될 것인가.&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에게도 부자 아빠에게 양아들로 입양된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학교의 선생님들이 성공하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이다.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국가가 지정한 정규 교육과정을 학교에서 배우고, 배운 것을 토대로 직장에 들어가 사회 시스템의 하나의 쳇바퀴가 되어 국가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 헌신하는 것, 진정 이것이 성공했다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나 성공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 책이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읽히고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은 사회 시스템이 그대로라는 방증이겠다. 부자 아빠가 될 것인가, 가난한 아빠가 될 것인가. 당신이라면 누구를 택할 것인가. 설마 가난한 아빠를 선택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내 자식을 가난하게 만들고 싶은 부모는 없을 테니깐 말이다. 하지만 부자 아빠가 되는 길은 험난하다, 사업을 시작한 사람 중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고, 결국 망하게 되어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역시 실패하고 좌절을 겪어봤다는 것이다. 험난할지라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세가 부자 아빠가 되는 진정한 비결일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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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Oct 2022 21:2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둔감력 키우기.</title>
      <link>https://dip-brown.tistory.com/entry/%EB%8F%84%EC%84%9C-%EB%82%98%EB%8A%94-%EB%91%94%EA%B0%90%ED%95%98%EA%B2%8C-%EC%82%B4%EA%B8%B0%EB%A1%9C-%ED%96%88%EB%8B%A4-%EC%84%9C%ED%8F%89</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P8Dm/btrNPh0gvTq/2S90F6EvVO5SvSSybyJP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P8Dm/btrNPh0gvTq/2S90F6EvVO5SvSSybyJP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P8Dm/btrNPh0gvTq/2S90F6EvVO5SvSSybyJP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P8Dm%2FbtrNPh0gvTq%2F2S90F6EvVO5SvSSybyJP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62&quot; height=&quot;749&quot; data-filename=&quot;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둔감력을 갖춘 사람.&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회사에서 퇴근 후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은 유독 피곤한 하루이다. 특히 새로운 사람이나 상사들과 함께 일할 경우 피곤함은 배가 된다. 유독 주변을 더 신경 쓰고 배려에 대한 강박적인 성격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점점 신경이 예민해지고 여유가 없어지는 나를 느끼게 되었고,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렇게 책을 찾던 중 &quot;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quot;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둔감함이란 보통 눈치가 없고 느린 사람을 뜻하며 부정적인 뉘앙스를 보이는데, 둔감하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렇게 둔감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한 첫 여정이 시작되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인 와타나베 준이치는 둔감력이란 긴긴 인생을 살면서 괴롭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일이나 관계에 실패해서 상심했을 때, 그대로 주저 안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나아가는 힘이라고 얘기한다. 부정적인 뉘앙스로 얘기하는 도덕적이지 못하고 무책임한 보통의 둔감함과는 차이가 있다고 얘기한다. 둔감력이란 결국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인생의 목표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공한 사람처럼 자존감이 높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둔감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제, 둔감력을 갖춰야만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둔감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자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quot;그것&quot;.&lt;/span&gt;&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둔감한 마음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둔감력이란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힘으로 좌절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두려움과 스트레스조차 가볍게 무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이 되어준다. 즉, 둔감력이란 용기, 끈기를 말하기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마음은 둔감하게, 혈액순환은 시원하게.&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둔감력을 갖게 되면 스트레스가 줄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가 없으면 질병도 줄어들게 된다. 둔감력은 암세포마저 물리칠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어디서든 잘 자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둔감력은 갖게 되면 날카로웠고 예민했던 성격이 부드러워지고 여유가 생겨 어디서든 잠을 잘 잘 수 있게 된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할수록 생활의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삶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둔감력을 갖춘 사람은 이기기 힘들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누가 뭐래도 나를 사랑하는 게 먼저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을 칭찬하거나 다른 사람의 칭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며 우쭐해하는 것은 부끄러운 행동이 아니다. 둔감력을 갖고 있다면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칭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 않는가. 칭찬을 싫어하는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의욕이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든다. 나는 칭찬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5) 주변 환경은 언제나 변한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변의 환경의 변화에도 변함없이 늘 자기 자신을 유지하는 몸과 마음의 힘이 바로 둔감력이다. 우리 주변의 환경은 시간이 지나면서 급격하게 변한다. 이 같은 변화에 우리가 대응하기 위해선 모든 일에 호기심을 품고 스트레스에 둔감하게 대응하며 주저 없이 도전해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둔감력 키우기.&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필자가 나를 위해서 책을 써준 것일까. 나 같이 세상의 눈치를 너무 본 나머지 손해를 보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일까. 두려움과 패배감을 숨기고 배려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일까. 세상엔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둔감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할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똑바로 마주 보고 인정하는 것이다. 둔감력이란 자기애와 자기 이해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모든 일에 둔감하게 반응하겠는가. 자연스럽게 예민한 성격은 여유롭고 너그러운 성격으로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세상을 신경 쓰는 만큼 나를 신경 쓰지 않는다.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이기에 나도 이제 세상에 대해 쏠려 있던 몸을 내 쪽으로 돌려세우려 한다. 나도 이제부터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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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Oct 2022 00:00:3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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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스트리트에 한 방을: 게임스톱 사가, 개미들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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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게임스톱.jpg&quot; data-origin-width=&quot;448&quot; data-origin-height=&quot;60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6DCuZ/btrNDUEWPZz/uO6oRbppgGYqUqIrxgCpE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6DCuZ/btrNDUEWPZz/uO6oRbppgGYqUqIrxgCpE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6DCuZ/btrNDUEWPZz/uO6oRbppgGYqUqIrxgCpE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6DCuZ%2FbtrNDUEWPZz%2FuO6oRbppgGYqUqIrxgCpE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게임스톱 사가&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48&quot; height=&quot;609&quot; data-filename=&quot;게임스톱.jpg&quot; data-origin-width=&quot;448&quot; data-origin-height=&quot;60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개인투자자, 개미들의 반란.&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주식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게임스톱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국내 시장도 아닌 미국의 상장된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 무슨 일 있었길래 국내 뉴스와 미디어에서도 크게 다뤘고, 그 광적인 열광에 국내 단기 투자자들도 투자를 하였다. 필자도 2021년 1월에 있던 게임스톱 사건을 기억하는데, 게임스톱 GME의 주식 호가창이 마치 암호화폐인 알트코인과 비슷한 차트를 그리고 있었다. 그야말로 광기였다. 공매도를 향한 개인투자자들의 반란이었다는 사실과 일론 머스크의 트윗에 광기의 정점이었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었다. 도대체 그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뉴욕 증권거래소 NYSE의 상정 업체인 게임스톱(종목코드는 GME)은 게임 소매 체인 회사이다. 게임 산업이 전부 클라우드인 온라인 사업으로 넘어가는 추세였기에 게임의 패키지를 주로 다루는 게임스톱의 비전은 암울했다. 하지만 투자가로 유명한 라이언 코헨이 투자한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훈풍이 불기 시작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비디오 게임을 즐겨하던 밀리니엄 세대들에겐 게임스톱이란 가게는 의미하는 바가 컸고, 게임스톱이 다시 살아난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많은 응원을 보낸다. 하지만 미국 대형 헷지펀드 업체들이 어마어마한 양인 140 프로의 넘는 공매도를 치는데 이런 처사는 불타는 나무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회사의 파산을 더욱 촉진시키는 행위와 같았다. 이 같은 행위에 화가 난 개인투자자들은 레딧의 월스트리트 베츠 게시판에 모이게 되면서 대형 헷지펀드사의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그렇게 인플루언서들과 SNS까지 화재가 되면서 하나의 밈이 되고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게 된다. 그렇게 공매도들이 청산되면서 숏 스퀴즈가 발생하게 되었고 주가는 500달러까지 치솟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게임스톱 사가의 주연과 조연들.&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헷지펀드 운용사:&amp;nbsp; 대표적으로 멜빈 캐피털이 가장 많은 공매도를 쳤으며 현재는 부채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하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레딧(reddit): 미국의 소셜 뉴스 초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이며 일반적인 SNS와는 다르게 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월스트리트 베츠(r/wallstreetbets): 레딧에 개설돼 있는 주식 토론 게시판으로, 각종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데 활동되고 있다. 게임스톱 사태의 도화선이 되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로빈후드: 수수료 없이 주식, 펀드, 암호화폐를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어플이다. 개인도 쉽게 투자할 수 있게 진입장벽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하였다. 게임스탑의 주식 매도 버튼을 비활성화하며 논란이 되며 멜빈 케피털과의 관계가 드러나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공매도: 주식을 빌려서 선 매도하고 후에 매수하여 다시 원래 주인에 되갚은 매매기법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숏스퀴즈: 주가가 상승할 때 공매도(숏 매도)를 했던 투자자들이 숏 포지션을 커버하기 위해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리먼 사태: 2008년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되었고 많은 금융사들이 파산위기에 놓였지만 구제금융을 받아 살아나고 경제 호황으로 많은 돈을 번 것에 비해 서민들은 더욱더 힘들어져만 갔다. 이렇게 월가에 대한 서민들의 증오는 커져만 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개인투자자, 개미로서 살아남기.&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커뮤니티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합심하여 공매도 세력인 헷지펀드들과 전쟁을 벌일 역사적으로 남을 사건이다. 골리앗과 다윗에 싸움이라고 혁명에서 승리라도 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커뮤니티에 속하지 않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봤을 땐 회의적인 이야기이다. 그것은 지금 현재 게임스톱 주가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현재 28.15 달러로 고점 500달러 대비 거의 95퍼센트가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식뿐만 아니라 투자시장 전체는 인간의 심리가 전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고 본인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본인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이나 사건이 있다면 저지하거나 피해 가는 것처럼 말이다. 결국 언제나와 똑같이 돈을 번 건 극소수이고 대다수의 사람은 돈을 잃었다. 주식투자에서 흔히 듣는 클리세 같은 이야기이다. 게임스톱 사가는 리먼사태 때 헷지펀드들에게 당한 분노를 매개로 한 복수극이 인플루언서들과 SNS로 인해 밈화되어 유행처럼 번져 하나의 오락거리처럼 변질되고 만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엔 복수극으로 시작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복수극을 이용해 본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들어온 자들의 광기 밖에 남지 않아 버린 것이다. 게임스톱 사가는 암호화폐 시장과 굉장히 닮아있다. 투자시장이 광기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똑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이다. 투자를 할 때도 자산의 급등과 급락을 맞닥트리면 이성이 마비되고 오로지 감정적으로만 행동하게 되는데, 개인투자자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같은 실수를 예방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가 필수이다. 얼마 전 읽은 모건 하우절 저의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말하듯이 &quot;진정한 부를 이해하고 부를 얻고 싶다면 인간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quot; 이 말을 다시금 명심하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9/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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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Oct 2022 12:2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승리호, 한국 최초의 우주 공상 과학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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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승리호.jpg&quot; data-origin-width=&quot;729&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XResK/btrNFTZycEI/ITEqIkI8iXbeObbYkjRa3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XResK/btrNFTZycEI/ITEqIkI8iXbeObbYkjRa3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XResK/btrNFTZycEI/ITEqIkI8iXbeObbYkjRa3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XResK%2FbtrNFTZycEI%2FITEqIkI8iXbeObbYkjRa3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승리호&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20&quot; height=&quot;770&quot; data-filename=&quot;승리호.jpg&quot; data-origin-width=&quot;729&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국 최초의 우주 공상 과학 영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웹툰 원작의 한국 최초의 우주 배경 SF영화이다. 제작 단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뛰어난 CG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되었다. 2092년의 사막화된 지구를 배경으로 하며 우주 이주 계획을 준비하는 UTS와 승리호 선원들 간에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승리호 등장인물 및 출연진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김태호 역(송중기): 승리호에서 조타수를 맡고 있으며 현재 금전적으로 힘든 환경 탓에 돈을 밝히며 속물스러운 성격이다. 원래는 UTS 지니어스 프로그램의 첫 번째 입양자로 설리반에게 인정받은 인물이다. UTS에서 기동대 대장을 맡고 활동했으며 천재적인 비행실력을 보여준다. 일련의 사건으로 갓난아이를 맡아 순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기르게 되고, 순이를 위해 좋은 사람이되기로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거대한 우주 쓰레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며 순이를 잃게 된다. 순이를 잃게 된 상처와 시체를 찾기 위한 집착으로 오로지 돈을 버는데 온 힘을 다 쓰게 된다. 이후 꽃님이를 만나면서 잃게 된 순이를 떠올리게 된다. 천재 소년병 출신으로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김순이 역(오지율): 지구에서 온 불법 이민자의 딸이다. 김태호에 의해 고아가 되었지만 죄책감을 느낀 김태호에 의해 수양딸이 된다. 청력이 손상되어 말이 어눌하지만 다정한 성격이다. 거대한 우주 쓰레기가 출동하는 사고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김태호의 아픈 과거의 해당하는 인물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장 선장 역(김태리): 승리호의 선장으로 본명은 장현숙이다. 가장 어리지만 선장을 하고 있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여유 있고 냉철한 성격으로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며 리더십을 발휘한다. 험난한 삶을 살아왔는지 굉장히 불같고 화내기 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김태호와 같이 UTS 지니어스 프로그램 출신으로 뛰어난 기술들을 개발한 천재이다. 설리반을 제거할 목적으로 승리호의 선장이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타이거 박 역(진선규): 승리호의 기관장으로 유명했던 마약 밀매 조기의 두목이었다. 험악한 인상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꽃님이와는 가장 먼저 친해지며 꽃님이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다. 꽃님의 사촌으로 대활약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업동이 역(유해진): 승리호의 선원으로서 군사 전투용으로 설계된 A.I 로봇이다. 군사작전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하였지만 재활용 기구에 버려진다. 장 선장이 데려와 승리호의 선원이 된다. 로봇이지만 말이 굉장히 많은 수다쟁이이다. 사람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선 피부 이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부 이식을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군사 전투용 A.I답게 대활약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강꽃님/도로시 역(박예린): 외형은 인간이지만 고성능 수소폭탄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도로시로 알려지지만 사실은 나노봇이 투여된 인간이다. 죽어가는 모든 생물들을 다시 소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다른 나노 봇들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본 작에서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한다. UTS의 설리반은 지구에 대한 증오로 인해 지구를 소생시킬 수 있는 강꽃님을 제거하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강현우 역(김무열): 김꽃님의 아버지이자 화성 테라포밍 비밀연구소의 나노봇 과학자이다. UTS 과학자였지만, 설리반이 딸인 김꽃님을 이용할 것을 알게 된 후 회사를 그만두고 꽃님이를 위험에서 빼돌린다.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지만 결국 UTS기동대에 의해 살해당하는 비극적인 캐릭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재임스 설리반 역(치러드 아미티지): UTS의 회장으로서 우주 개척 시대를 선도하며 인류를 위해 지구를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든 인물이다. 하지만 본 작의 메인 빌런으로 최종 보스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가족을 모두 잃고 인간의 본성에 대한 회의와 혐오감을 갖게 된다. 설리반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구의 완전한 파멸이었으며 지구를 소생시킬 수 있는 김꽃님을 찾아 제거하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극장에서도 보고 싶다,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한국 스페이스 오페라의 성공적 서막, 영화관에서 볼 수 없는 게 아쉽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이 SF영화는 익숙하면서도 수많은 장관과 재미를 제공한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카우보이 비밥이 생각나는 라이브 액션.&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어디서 봤던 이야기, 어디서 봤던 클리세 똑같은 SF영화.&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어디선가 많이 본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span&gt;한국 최초의 우주 SF영화라는 사실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기존 SF영화들에서 차용한 이야기들을 섞은 느낌이 많이 난다. 우리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영화를 생각했을 때 상상할 수 있는 그대로의 모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한국영화 특유의 신파극이 빠지지 않아, 아쉬웠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5/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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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Oct 2022 01:1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위트홈,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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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스위트홈.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svWE/btrNxfCZ6o9/DOOmqiR9U20KfFyFr8Kc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svWE/btrNxfCZ6o9/DOOmqiR9U20KfFyFr8Kc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svWE/btrNxfCZ6o9/DOOmqiR9U20KfFyFr8Kc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svWE%2FbtrNxfCZ6o9%2FDOOmqiR9U20KfFyFr8Kc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스위트 홈&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84&quot; height=&quot;717&quot; data-filename=&quot;스위트홈.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욕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어떤 이유에서 괴물이 되어버린 인간들에게서 살아남는 생존하기&amp;nbsp;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지만 본질은 인간의 욕망을 고찰하는 작품이다. 인간이란 동물은 완벽하지 않기에 누구나 욕망을 갖고 살아간다. 그것이 아무리 그릇된 욕망이라 할지라도 절제를 하는가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이다.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타인에 의해서든 사회에 의해서든 분노와 좌절에 의한 욕망은 생기기 마련이다. 스위트 홈은 이런 그릇된 욕망들을 괴물화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런 욕망의 괴물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린 홈의 생존자들의 생존기를 그린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스위트 홈 등장인물 및 출연진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차현수 역(송강): 본 작의 주인공으로 불의의 사고로 가족이 세상을 떠나고 혼자만 살아남아 살아나간다.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에 연루되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고,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버린다. 가족을 잃은 차현수는 그린 홈 1410호로 이사를 오게 되고 밖에 거의 나가지 않으며 방에 틀어박혀 매일같이 게임만 하며 지낸다. 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느낀 차현수는 8월 25일을 자살하는 날로 정하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지만, 밖엔 이미 괴물이 된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렇게 생존자들과 만나게 되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되지만 본인 역시 괴물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죽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자신이 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에 괴리감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괴물 화가 진행되면서 생존자들과의 갈등도 깊어져만 간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편상욱 역(이진욱): 살인청부업자 출신으로 여러모로 베일의 쌓여 있는 인물이다. 무뚝뚝한 말투와 온몸의 흉터가 특징이며, 살인청부업자다운 싸움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린 홈 802호에 살고 있는 윤재에게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왔다가 사건의 휘말리게 된다. 괴물과의 싸움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며 생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괴물 화가 진행되는 차현수와 수상해 보이는 모습의 외부인인 편상욱은 생존자들의 경계의 대상이 되는데 서로 도와주며 상황을 헤쳐나간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이경 역(이시영): 전직 육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소방관이며, 그린 홈 502호에 혼자 거주 중이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였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남편과 이별하게 된다. 전직 군인 출신 소방관이기에 정의로우며 궂은일도 솔선수범하며 해결하려 한다. 생존자들과 배척되는 차현수와 편상욱과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하며, 생존하는대도 큰 역할을 한다. 극 초반엔 이타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점점 본인의 상황이 극한의 상황을 치닫자 이기적이게 변하는 캐릭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은혁 역(이도현): 그린 홈 807호에서 동생 이은유와 함께 거주 중이다. 부모는 사망했고, 어린 시절 입양한 동생 이은유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불우한 가정환경이지만 탁월한 두뇌를 가지고 있어 의대까지 합격하지만 동생의 발레 레슨비를 벌기 위해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괴물화 사태가 발생하고 이성적이고 결단적 있는 리더십으로 생존자들을 통제한다. 괴물 화가 진행 중인 차현수와는 갈등이 생기지만 서로 닮은 모습에 서로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은유 역(고민시): 그린 홈 807호에서 배다른 오빠인 이은혁과 함께 거주 중인 학생이다. 무용을 전공하였지만 발목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고,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무용을 못하게 되자 세상에 냉소적이고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오빠인 이은혁에겐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 오히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차현수, 편상욱 이은혁 3명에게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윤지수 역(윤지수): 그린홈 1510호에 거주하는 베이시스트이다. 과거에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정재현과 함께 생존자 그룹에서 큰 활약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정재현 역(김남희): 그린홈 1506호에 거주하고 있으며 독실한 개신교 신자이자 국어 교사이다. 어렸을 때부터 해온 검도 덕분에 검술에 능숙하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선한 인물이다. 윤지수와는 초반의 인연을 맺게 계속 함께 활약하게 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quot;개성적인 괴물 디자인&quot;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한정된 공간에서 오는 공포감과 개성 넘치는 괴물들, 긴장감을 놓칠 수 없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캐릭터와 제작 디자인을 훌륭하고, 열광적으로 상상된 괴물들은 오싹하고 놀라웠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괴물 디자인과 스토리 라인은 나쁘지 않았지만 사운드트랙의 어울리지 않은 선택은 극에 몰입을 방해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가장 따듯한 디스토피아, 역설적인 스위트 홈&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작과는 다른 방향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span&gt;웹툰 원작인 스위트 홈이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화되었다. 웹툰을 굉장히 재밌게 보았기에 더욱더 기대를 하고 보게 되었는데, 서이경과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 등 원작과는 다른 방향성을 보여주면서 괴물화의 기원과 원인을 시즌2부터는 어떻게 이야기를 그려낼지 기대가 된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7/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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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Oct 2022 10:4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존감 수업, 생각의 전환으로 올라가는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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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자존감 수업.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POAO/btrNvZAAmBN/7XjLAU2tCH3KC5jh4OsH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POAO/btrNvZAAmBN/7XjLAU2tCH3KC5jh4OsH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POAO/btrNvZAAmBN/7XjLAU2tCH3KC5jh4OsH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POAO%2FbtrNvZAAmBN%2F7XjLAU2tCH3KC5jh4OsH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자존감 수업&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25&quot; height=&quot;700&quot; data-filename=&quot;자존감 수업.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자존감 수업, 멋있는 사람되기.&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gt;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겹치면서 자신감이 결여되고 많이 낙담된 상태였다. 쳇바퀴 돌아가듯 계속되는 일상에 공허함마저 느껴지게 됐다. 더 이상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좋지 않게 다는 생각이 들어 나 자신을 자극을 시켜줄 필요가 있었다. 그렇기에 유튜브 등을 통해 커리어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 등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찾게 됐다.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여유가 있는 모습, 바로 &quot;자존감&quot;이 높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나의 자신감에 대해 자존감이 어떤 상태인지 자문하게 되었고 자존감이 높았던 시기에 비해 자존감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gt;나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기 위한 책을 찾기 위해 서점으로 향했고, &quot;자존감&quot;이란 키워드를 찾던 나는 윤홍균의 &quot;자존감 수업&quot;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막연히 알고 있던 자존감을 확실히 이해하고 높이는 방법을 실천하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처럼 자신감 넘치고 여유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본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을 덮었을 때 드라마틱하게 변할 순 없겠지만 이를 통해 변화의 불씨가 생긴다면 기쁠 것 같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문제는 자존감.&lt;/span&gt;&lt;/h2&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존감은 영어 self-esteem으로 말 그대로 자기를 평가하는 것으로 자존감이 높다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높게 평가하다는 뜻이다. 자존감은 자기효능감, 자기조절감, 자기안전감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자기효능감은 사회 구성원 혹은 가족과 친구, 연인 사이에서 필요한 사람인지에 관한 부분이다. 자기조절감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인지에 관한 부분이다. 자기안전감은 말 그대로 항상 정서적이건 신체적이건 안정적이고 안전한 상태인지에 관한 부분이다. 세 가지 모두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자 가장 큰 스펙임을 알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사랑 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존감이 낮다면 사랑을 힘겨워 할 것이다.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의심하거나 자신의 가치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비하에 빠지고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한 번 자기 비하의 늪에 빠지게 되는 순간 감정도 복잡해지고 더욱더 설명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이렇게 나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가 돼버리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부터 나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장점, 단점들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도록 한다. 아는 만큼 더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친구가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너라는 존재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눈치를 많이 보고 결정장애를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 같지만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며 다른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다. 결국 허울만 좋은 배려라는 스트레스를 앉고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기적인 이타 행동이 필요하다. 모든 이타적인 행동에는 '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 지나치게 타인에게 의존한다. 인간이란 동물은 의존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지나친 의존이 아닌 세련된 의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상에 좋고 나쁜 감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감정은 패션과도 같아서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 멋을 낼 수 있다. 감정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감정들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자신의 상태를 명확한 감정으로 지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감정 조절이 익숙해질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5)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미리 좌절하는 습관, 무기력과 열등감, 미루기와 회피하기, 예민함 모두 분노, 자기비하와 연관이 깊은 것들이므로 버리도록 노력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6)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과거의 상처들과 앞으로 나가려는 의지를 막아서는 저항과 비난 그리고 계속해서 탓으로 돌리며 원인을 찾으려는 악순환을 극복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7)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자, 패배주의를 뚫고 전진하면 자연스럽게 자존감은 올라가 있을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생각의 전환으로 올라가는 자존감.&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서평으로써 정리하고 있는 지금, 다행히도 내 자존감은 점점 상승 중이다. 책에서 조언해준 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였다. 그 노력이란 지금까지 피해왔던 자기의 모습을 마주 보고 받아들이고 생각해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생각보다 나는 괜찮은 장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감정이란 워낙 복잡해서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 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인생에서 나쁜 일이 일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일어나지 않을 확률은 0의 수렴할 것이다. 죽는 것도 나쁜 일이니깐 말이다. 나쁜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이 책을 다시 펴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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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Oct 2022 03:0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 ARSENAL, 아스날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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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All_or_Nothing_Arsenal.png&quot; data-origin-width=&quot;421&quot; data-origin-height=&quot;23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HltE/btrNB5FB1Yn/IDF9Rkqjmtnu287W6pPlN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HltE/btrNB5FB1Yn/IDF9Rkqjmtnu287W6pPlN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HltE/btrNB5FB1Yn/IDF9Rkqjmtnu287W6pPlN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HltE%2FbtrNB5FB1Yn%2FIDF9Rkqjmtnu287W6pPlN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모 아니면 도: 아스날&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13&quot; height=&quot;458&quot; data-filename=&quot;All_or_Nothing_Arsenal.png&quot; data-origin-width=&quot;421&quot; data-origin-height=&quot;23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ee2323;&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ondon is&lt;/span&gt; RED.&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필자는 프리미어리그 팬으로서 All or Nothing: Arsenal 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질렀다. 축구에 관심도 없던 내가 어느새 전 경기를 챙겨볼 만큼 아스날 팬이 된 내가 아직도 어색하기도 하다. 이제 내 인생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아스날이란 팀은 어떤 매력이 있던 것일까. 대부분의 일들이 그러하듯 계기는 거창하지 않으면서 단순한 경우가 많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옛말이 있듯이 대학교 시절 항상 아스날 바람막이를 입고 다닐 정도로 아스날 팬인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평소 축구게임을 즐겨하던 나는 자연스럽게 그 친구에 영향을 받아 아스날 경기를 시청하게 되었고, 다른 팀과는 다른 섬세한 축구에 반해 좋아하게 되었다. 현재는 영향을 준 친구보다 더한 팬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지만 말이다. 그렇게 13-14 시즌부터 시작된 팬심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때부터 아스날은 암흑기에 접어들기 시작한다. 아스날 그 자체인 뱅거 감독이 경질되고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에 실패하게 된다. 그 후 우나리 에메리 감독을 거쳐 아르테다 감독을 선임 후 아르테타 감독을 중심으로 리빌딩에 들어가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ll or Nothing: Arsenal 편은 21-22 시즌에 촬영되었고 아르테타 감독과 구단주가 어떻게 팀을 만들어가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역사적이고 치열한 북런던 더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북런던 더비는 잉글랜드 런던 북구의 축구팀인 아스날 FC와 토트넘 홋스퍼 FC가 벌이는 더비 매치를 일컫는다. 191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잉글랜드 1부 리그가 개편되는 과정에서 승격 스캔들이 발생하면서 원수지간이 되어 원한이 생기고 노스웨스트 더비와 함께 치열한 더비 매치가 되었다. 워낙 사이가 안 좋아, 두 팀을 모두 뛴 솔 켐밸같은 선수들은 팬들의 증오에 대상이 되기도 했다. 2010년 이전에는 두 팀 사이에 전력 차이가 커서 대부분 아스날이 승리를 가져갔지만 2010년 이후부터 토트넘 홋스퍼의 전력이 상승하면서 더비 매치는 더욱더 치열해지게 되어 승패를 주고받는 형국이다. 특히 두 팀 다 홈 경기장에서 승리를 가져가는 양상을 보이는데 그만큼 팬들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매치라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토트넘 홋스퍼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도 나와 같이 북런던 더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다. 물론 나와는 적이 되는 사람들일 것이다. 개인적인 사견으로 손흥민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게 다른 리그의 레알 마드리드나 뮌헨 같은 빅클럽으로 이적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본다. 본 작에서도 감독과 선수들이 북런던 더비를 임하는 자세를 보여주며 그 긴장감을 간접 체험할 수 있었고 아르테다 감독의 경기 전 프레젠테이션이 굉장히 흥미로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ee2323;&quot;&gt;아스날&lt;/span&gt;의 매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어마어마한 자금이 걸려있는 프리미어리그의 프로축구팀은 단지 축구만이 목적이 아닌 하나의 기업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렇기에 경영과 회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간접적으로 체험 가능했다. 그리고 감독과 선수들과의 관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주전 경쟁 등 세계적인 팀을 이끄는 감독과 선수들이 어째서 많은 돈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납득이 되기도 한다. 팬으로서 볼 수 없는 백스테이지의 상황을 즐길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고, 그뿐만이 아니라 아르테타 감독의 열정과 고뇌하는 과정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게 되었다. 내가 저런 상황에 놓인다면 과연 나는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압박을 이기 못해 뛰쳐나갔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 빠지거나 백발이 될지도 모르겠다. 22-23 시즌 현재 8경기가 치러진 시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날이다. 다큐멘터리에서 구단 전반적인 상황을 간접 체험한 상황에서 다가오는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는 감독과 선수들에게 감정이입까지 되고 이런 좋은 결과를 가져온&amp;nbsp;것, 또한 납득마저 든다. 아르테타 감독이 부임하면서부터 하고자 그려왔던 그림이 드디어 구현되는 느낌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8부작 한편을 소중하게 아끼면서 본 나를 보면 새삼 놀랍기도 하다. 아스날 경기를 직관하는 것이 내 버킷리스트 중 우선순위에 들어간다. 그 감동을 현장에서 느낄 날을 기다리며 &lt;b&gt;&lt;span style=&quot;color: #ee2323;&quot;&gt;Come On You Gunners COYG!!!&lt;/span&gt;&lt;/b&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10/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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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Oct 2022 16:0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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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바이올렛 에버가든.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qh6OY/btrNxbgcPpS/5kER0D6GT4Osa1UTKJvAC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qh6OY/btrNxbgcPpS/5kER0D6GT4Osa1UTKJvAC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qh6OY/btrNxbgcPpS/5kER0D6GT4Osa1UTKJvAC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qh6OY%2FbtrNxbgcPpS%2F5kER0D6GT4Osa1UTKJvAC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6&quot; height=&quot;856&quot; data-filename=&quot;바이올렛 에버가든.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바이올렛 에버가든, 끝나지 않은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작화와 스토리로 뛰어난 작품 유명한 교토애니메이션 작품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극장판이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얘기를 다루며 주인공 바이올렛의 마지막 여정을 그리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등장인물 및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바이올렛 에버가든 역(아시카와 유이): 본 작의 주인공으로 CH 우편사에서 일하는 자동 수기 인형이다. 자동 수기 인형이란 대필가 일을 하는 여성을 뜻한다. 어릴 적 고아가 된 바이올렛을 길베르트 부겐빌리아 소령이 거두어드려, 살인 병기로 길러지며 수도 없이 많은 전쟁을 치른다. 그 과정에서 양쪽 팔을 잃어 의수를 이식하였다. 무감정한 살인 병기로 길러져 왔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여 감정표현을 일반적으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유일하게 길베르트 소령만이 인간적으로 대해줬기 때문에 무감정한 존재가 되지 않았으며 그에 대한 감정을 설명할 수 없어 계속 괴로워한다. 길베르트의 친구인 클라우디아가 자신의 회사인 CH 우편사에 취직시켜 대필가로 일하게 된다. 대필가로 일하면서 사람의 감정을 배워가며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표현해 나가게 된다. 감정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차가워 보이지만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사용하고 실제로는 감정이 풍부하고 따뜻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자신이 길베르트 소령에 갖고 있는 감정에 대해 알아간다. 본 작인 극장판에선 죽은 줄 알았던 길베르트 소령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를 찾아 떠난다. 바이올렛을 연기한 아시카와 유이 성우는 유명한 애니매이션인 진격의 거인의 미카사 역을 맡고 있는데 섬세한 감정표현과 연기를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길베르트 부겐빌리아 역(나미카와 다이스케): 라이덴샤프트리히 국 육군 장교 소령이다. 주인공인 고아였던 바이올렛을 받아들여, 어쩔 수 없이 살인 병기로 키우게 되지만 그녀를 유일하게 따뜻하고 상냥하게 감정적으로 돌봐준 인물이다. TVA시리즈에선 죽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극장판에서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전쟁에서 오른쪽 팔을 잃고 한 시골 섬에서 교사로서 봉사하며 은둔하여 살고 있다. 사실 바이올렛을 사랑하지만 살인 병기로 키웠다는 죄책감 때문에 몸을 계속 숨기게 된다. 하지만 친구인 클라우디아가 CH 우체국에 온 편지를 통해 길베르트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이올렛에게 전해주게 된다. 길베르트를 연기한 나미카와 다이스케 성우는 유명한 애니메이션엔 거의 출현할 정도로 베테랑 성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클라우디아 하진스 역(코야스 타케히토): 라이덴샤프트리히 국의 퇴역한 군인 출신으로 수도 라이덴에 민간 우편회사인 CH 우편사를 설립한다. 길베르트의 친우이며 길베르트의 부탁으로 바이올렛을 자동 수기 인형으로 CH 우편사에 고용한다. 직원들에게 이상적인 사장님으로 인자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바이올렛의 상황과 성격을 잘 이해하고 있기에 배려를 많이 해준다. 클라우디아를 연기한 코야스 타케히토는 베테랑 성우로서 진격의 거인, 원피스, 은혼 등 유명한 작품들에서 활약하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베네딕트 블루 역(우치야마 코우키): CH 우편사의 집배원으로 말투나 태도는 거칠지만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기는 상냥한 성격이다. 바이올렛이 대필가 일을 할 때 많은 도움을 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디트프리트 부겐빌리아 역(키우치 히데노부): 길베르트 부겐빌리아의 친형이자 라이덴샤프트리히 국의 대령이다. 리더십이 있어 결단력이 있지만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바이올렛을 사로잡아 거두어 동생인 길베르트에게 넘긴다. 자신의 부하들을 죽인 이력과 전쟁에서 길베르트 대신 혼자 상환한 바이올렛에게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길베르트를 굉장히 아낀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카틀레아 보들레르 역(엔도 아야): CH 우편사에서 자동 수기 인형으로 일하며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올렛과는 정반대로 감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정이 굉장히 많다. 그렇기에 대필가로서의 실력이 대단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해외 팬들의 환호, 해외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이것은 감정적으로 파괴적이지만 아름답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 휴지를 반드시 가까이에 두세요.&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발화된 말의 온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운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아름다운 작화와 캐릭터들, 자극적이지 않은 스토리&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그녀의 행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뛰어나고 아름다운 작화와 잔잔하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로 TVA판을 정말 감명 깊게 보았고 마지막 이야기인&amp;nbsp; 극장판을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역시나 작화는 말할 것도 없으며 감정표현이 섬세해 감정몰입이 잘됐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극 중 세상을 체험해 보고 싶었다고 할까. 산들산들 불어오는 짠내 나는 바닷바람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마지막 장면에선 바이올렛의 감정이 극으로 치달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은 압도적이다. 그녀의 인생, 그녀의 상황을 조금만 공감한다면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장면이다. 그녀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랐던 내 마음도 같이 치유받은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10/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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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Oct 2022 11:3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랙 위도우, 그녀의 마지막 마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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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블랙위도우.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b5I6/btrNvOFD1ZF/fwFOcLmsU272ykU5OBSp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b5I6/btrNvOFD1ZF/fwFOcLmsU272ykU5OBSp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b5I6/btrNvOFD1ZF/fwFOcLmsU272ykU5OBSp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b5I6%2FbtrNvOFD1ZF%2FfwFOcLmsU272ykU5OBSp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13&quot; height=&quot;878&quot; data-filename=&quot;블랙위도우.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블랙 위도우, 그녀의 마지막 마블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의 4번째 영화이며 블랙 위도우가 등장하는 마지막 영화이자 주연 영화이다. 본 작의 배경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이후에 이야기로 나타샤의 숨겨졌던 과거와 가족과의 재회를 다룬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블랙 위도우 등장인물 및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나타샤 로마노프/블랙 위도우 역(스칼렛 요한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의 여성 히어로로 어벤저스 소속이다. 과거 KGB 소속의 악명 높은 스파이이자 킬러였으나, 호크아이가 목숨을 구해준 뒤 더 이상 나쁜 일을 하고 싶지 않아 KGB를 떠난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 죽음을 당하면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의 역할은 끝나게 된다. 스파이 출신으로 굉장히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보이지만 굉장히 믿음직스럽고 정이 많은 성격이다. 어벤저스 멤버들과도 잘 지내지만 특히 호크아이와 헐크와 사이가 좋다. 초능력은 갖고 있지 않지만, 오랜 실전 경험과 첩보 활동으로 단련된 격투술과 무기술을 보여준다. 스칼렛 요한슨이 아닌 블랙 위도우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엘레나 벨로바/블랙 위도우 역(플로렌스 퓨): 나타샤의 친동생이다. 나타샤와 함께 양아빠인 알렉세이와 양엄마인 멜리나, 친언니 나타샤와 함께 3년간 위장 가족 행세를 하지만 엘레나는 어렸기 때문에 가족이 위장 가족인지 알지 못한다. 일련의 사건으로 가족들과 헤어지고 레드룸에서 드레이코프에게 세뇌당하여 21년간 블랙 위도우로서 훈련받게 된다. 임무를 받고 레드룸 탈주자를 만나지만 세뇌가 풀리고 해독제를 대신 맡게 된다. 혼자가 불안하여 어벤저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어벤저스가 해산한 상태였기 때문에 나탸사 혼자 가게 되고 자매는 재회하게 된다. 진중한 나타샤와는 다르게 능글맞고 유쾌한 성격이다. 가족을 소중하게 생가하는 여린 마음도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알렉세이 쇼스타코프/레드 가디언 역(데이비드 하버): 나타샤와 엘레나의 양아빠이자 구소련 출신의 슈퍼 솔저 레드 가디언이다. 슈퍼 솔저이지만 20년 간 수감되어 있어 뚱뚱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나타샤와 엘레나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탈출하게 되는데&amp;nbsp;드레이코프를 물리치기 위해 협력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멜리나 보스토코프 역(레이첼 바이스): 나타샤와 엘레나의 양엄마이자 위도우 요원이다.&amp;nbsp; 위도우로서 전투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과학자로서 기술력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레드룸과 함께 인지기능 조작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나타샤와 엘레나를 배신하는 것처럼 그려지지만 나중에는 함께 드레이코프를 물리치기 위해 협력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릭 메이슨 역(O.T 패그벤레이): 나타샤의 조력자로서 필요할 때마다 나타나서 비행기, 헬리콥터 등을 지원해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드레이코프 장군 역(레이 윈스턴): 고아인 아이들을 데려와 세뇌시켜 위도우 요원으로 훈련시키는 레드룸을 총괄했던 장관이자 본 작의 배후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태스크 마스터 역(올가 쿠릴렌코): 드레이코프 장군의 딸이자 나타샤에 의해 폭발사고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안토니아 드레이코프이다. 나타샤의 죄책감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인물이다. 드레이코프에게 세뇌당하여 명령대로 움직이며 나타샤와 멜리나를 끝까지 괴롭힌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유종의 미, 해외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주연 배우들의 연기는 대단했고 스토리도 또한 훌륭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연민을 자아내는 개인사와 유머러스한 스파이 가족의 모습 등 좋은 시나리오였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MCU영화를 보면서 토니 스타크가 죽었을 때와 같은 슬픔을 느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액션 시퀀스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원한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영화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영화 블랙위도우를 끝으로 블랙위도우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에 이어 이렇게 MCU에서 퇴장하게 되었다. 첫 주연이자 마지막 작품에 걸맞게 전투 장면과 스케일 모두 만족할만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아이언맨 2에서 블랙 위도우의 첫 등장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스칼렛 요한슨이 정말 매력적이고 멋지게 소화해줬기에 더욱 블랙 위도우가 인기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칼렛 요한슨이 아니 블랙 위도우는 이제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lt;span&gt;2008년부터 시작해 14년 동안 MCU 영화를 한 편도 빠짐없이 봐 온 나에겐 시원섭섭한 기분이다.&lt;/span&gt;&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8/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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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Oct 2022 03:1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키, 신선한 마블식 미스테리 탐정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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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로키.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93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goJXP/btrNxfChsud/yIHhL7hMNkGxgwKCOR6A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goJXP/btrNxfChsud/yIHhL7hMNkGxgwKCOR6A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goJXP/btrNxfChsud/yIHhL7hMNkGxgwKCOR6A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goJXP%2FbtrNxfChsud%2FyIHhL7hMNkGxgwKCOR6A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6&quot; height=&quot;682&quot; data-filename=&quot;로키.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93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C.I.A를 생각나게 하는 몰입도 높은 범죄 스릴러 드라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의 3번째 작품이며 디즈니 플러스 1번째 로키 시리즈이다. 멀티버스의 기원과 개념을 잘 설명하며 평행우주와 평행우주의 존재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남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어벤저스의 배경이 되는 2012년 뉴욕 전투에서 패배하게 된 로키는 태서랙트를 들고 탈출을 시도한다. 이 과정에서 평행세계의 로키가 생겨나게 되고, 이 로키 TVA 요원들에게 잡혀가게 된다. TVA란 시간 변동 관리국으로 평행우주의 시간대를 관리하며, 예정으로부터 벗어나 다른 평행 시간대가 생기면 소멸시키는 업무를 하고 있다. 한 편, TVA요원들을 계속해서 습격받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의 담당자였던 모비어스가 로키에게 함께 일할 것을 제안한다. 이 사건의 주모자는 다름 아닌 또 다른 평행세계의 로키였다. 그녀의 이름은 실비 라우페이도티르로 TVA를 통치하고 있는 타임키퍼들을 죽이고자 자유가 되길 원했다. 이에 연민을 느낀 로키는 실비의 계획을 도와주게 되면서&amp;nbsp; 사건은 커지게 된다. 이 사건은 커지면서 멀티버스의 중대한 역할을 미치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로키 시즌1 등장인물 및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로키 역(톰 히들스턴): 아스가르드의 장난의 신이자 토르의 동생이다. 토르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며 출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탓에 굉장히 삐뚤어진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인피니트 워에서 죽음을 맞이하기 전, 자신의 잘못을 어느 정도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본 작에서 등장하는 로키는 평행세계의 로키이므로 아직 자신의 좋지 않은 모습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모든 정체성을 수용하지 못한 상태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모비우스 M 모비우스 역(오언 윌슨): TVA의 요원이자 고위 관리자이다. 로키를 이용해 TVA 살인자 또 다른 로키인 실비를 잡기 위해 로키와 함께 임무를 수행한다. TVA의 상관인 렌슬레이어와는 절친한 동료이다. 하지만 TVA에게 속아왔다는 진실을 알게 되고 렌슬레이어에게 배신을 당하게 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라보나 렌슬레이어 역(구구 음바타로): TVA의 재판장으로 모비우스와는 절친한 친구이다. TVA의 진상을 캐고 돌아다니는 모비우스에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경고를 한다. 또 다른 로키인 실비가 어렸을 때 실비를 체포한 인물이다. TVA의 진실을 숨기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실비 라우페이도티르 역(소비아 디 마티노): 또 다른 로키이다 평행세계의 로키이다. 계속해서 자신을 체포하기 위해 찾아오는 TVA의 요원들을 피해 다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느낀 실비는 역으로 TVA를 공격하기로 마음먹는다. TVA의 통치자인 타임키퍼에게 다다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서 로키의 도움을 받는다. 정신지배능력을 사용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미스 미닛 역(타라 스트롱): TVA의 마스코트이자 가이드 AI이다. TVA요원들에게 도움을 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타임 키퍼: TVA의 통치자들이자 시간의 조율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계속 존재하는 자(조너선 메이저스): 앞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메인 빌런이 될 정복자 캉이다. 타임 키퍼를 통해 TVA를 실제로 통치해온 인물로 평행세계 관리 일을 해왔다. 하지만 너무 오래 일한 탓에 은퇴를 하고 싶어 후임자를 찾고 있던 중 로키와 실비를 발견해 그들을 자신이 있는 시간의 끝으로 초대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가장 신선했던 마블 드라마, 해외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이것은 아마도 최고의 MCU TV 시리즈 일 것입니다. 너무 흥미롭고 더 많이 원하게 만들고 이야기와 연기가 매우 좋습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멀티버스 사가에 화려한 시작은 알린 작품이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뛰어나 공상과학 판타지 쇼, 톰 히들스턴은 언제나처럼 훌륭합니다.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습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새로운 마블 시리즈는 완다 비전의 독창성과 팔곤과 윈터 솔저에서 누락된 버디 코미디를 결합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신선한 마블식 미스테리 탐정 드라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지금까지 나온 디즈니 플러스 마블 드라마 시리즈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일반적인 영웅 서사가 아닌 탐정 스릴러로 의문점들을 계속해서 던져주면서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재밌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마지막에 정복자 캉이 등장하면서 멀티버스 사가의 시작을 여는 장면은 압권이다. 페이즈 4에 들어서고 점점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MCU이지만 로키 시즌2는 기다려진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9/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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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 Oct 2022 00:2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P. 대한민국 군대의 실상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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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디피.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9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3EJJa/btrNvif2yvV/aG4nW7yCV2WA3kGlUSWQh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3EJJa/btrNvif2yvV/aG4nW7yCV2WA3kGlUSWQh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3EJJa/btrNvif2yvV/aG4nW7yCV2WA3kGlUSWQh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3EJJa%2FbtrNvif2yvV%2FaG4nW7yCV2WA3kGlUSWQh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D.P.&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46&quot; height=&quot;809&quot; data-filename=&quot;디피.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9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군사 경찰 군탈체포조 D.P.&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불의를 잘 참지 못하는 주인공 안준호는 군대에 입대하고 D.P조에 배정받게 된다. D.P. 는 탈영병들을 잡는 대한민국 육군 군사 경찰 군무 이탈 체포조를 의미한다.&amp;nbsp;그렇게 첫 임무로 선임인 박성우 상병과 함께하게 되지만 박성우 상병의 근무태만과 그릇된 판단으로 인해 탈영병의 자살을 막지 못해 분노를 못 참은 안준호는 박성우 상병을 때리게 된다. 그 후 한호열 상병과 함께 각각의 사연이 있는 탈영병들을 검거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D.P. 등장인물 및 출연진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안준호 역(정해인): 본 작의 주인공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 같은 성격이다. 부조리에 반항을 하기도 하고 군 생활에 적응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정폭력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복싱을 배워서 싸움을 잘한다. D.P조에 배정받고 선임인 한호열 상병과 함께 탈영병들을 검거한다. 탈영병을 검거하는 도중 복싱을 통해 싸움실력을 보여준다. D.P조 선임인 한호열 상병을 만나지 못했다면 안준호가 탈영병이 됐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한호열 역(구교환): 겉으로는 성실하지 못하고 하는 일에 관심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하는 성격이다. 말솜씨가 뛰어나 말싸움에서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D.P조에서 후임인 안준호와 팀을 이루어 탈영병들을 검거하러 다니는데 특이한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후임에게 정말 이상적인 선임으로서 현실에서는 만나기는 힘든 캐릭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박범구 역(김성균): 제103 보병사단 헌병대 수사과 군탈담당관이다. 까칠하고 매정해 보이지만 안준호와 한호열을 아끼고 지원해준다. 시종일관 자신과 서열 정리를 하려 하는 임지섭 대위와 신경전을 벌인다. 진급에서 계속 누락되며 실적을 쌓고 싶어 하지만 이기적이지 못해 실패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임지섭 역(손석구): 제103 보병사단 헌병대 헌병대장 보좌관이다. 진급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지만 마지막엔 양심적인 모습도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황장수 역(신승호): 안준호의 선임으로서 제대를 앞둔 병장이다. 후임들을 괴롭히는 게 취미이며 나를 포함한 예비역들에게 PTSD를 선사한 장본인이다. 극 중 조석봉 상병을 괴롭혀 복수의 대상이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조석봉 역(조현철): 안준호의 선임으로서 잘 챙겨주지만, 착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선임들에게 많은 괴롭힘을 받게 되고 결국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사건을 벌여 탈영하고 만다. 한국판 조커라고 불릴 만큼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quot;충격적인 한국 군대 생활&quot;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한국이 징병제인 줄 몰랐다. 거기에 병영 부조리는 충격적이고 안타까웠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미군으로 근무 중인데, 군부대는 어느 나라이건 똑같다는 걸 느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군대생활과 부조리를 현실적으로 그렸다. 연출적으로 매우 놀라웠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태양의 후예, 사랑의 불시착 같은 한국 드라마를 봐서 단지 멋있어 보이기만 했지만 이 작품을 접하고 정말 많이 놀랐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한민국 군대의 실상의 고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대한민국은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다. 만 18세 이상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신체검사도 의무로 받아야 한다. 신체검사 3등급 이상을 받은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군대를 가야 한다. 국가에 부름을 받아 2년 남짓에 시간을 소비하면서 징병되는 대한민국 남성들의 노고를 존중하기는커녕 평가절하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깝고 착잡하기도 하다. 그렇기에 평가절하하는 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작품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군 내부의 부조리 및 가혹행위 등이 꽤 근절된 2014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조리와 가혹행위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PTSD가 왔을 정도로 완결까지 보았을 때 굉장히 불편한 기분을 느꼈다. 굉장히 현실 고증을 잘하였고, 단지 단체에 섞이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정상인으로 낙인찍히는 상황이 안타까웠다. 자유의지로 군대를 간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D.P.라는 특수 보직을 통해서 긴장감 있게 이야기를 잘 끌어나갔으며 탈영병들을 통해 군 내부 부조리를 고발하는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아기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amp;nbsp;군대 오기 전 사회에선 군 범죄를 저지른 탈영병들 대부분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일 뿐이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들, 지금부터 갈 예비장병들에게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10/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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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Oct 2022 22:4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4시간만 일한다. 뉴 리치가 되기 위한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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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나는 4시간만 일한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T7vw/btrNvZAM4xg/NKh74kWikp61qDluKZxen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T7vw/btrNvZAM4xg/NKh74kWikp61qDluKZxen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T7vw/btrNvZAM4xg/NKh74kWikp61qDluKZxen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T7vw%2FbtrNvZAM4xg%2FNKh74kWikp61qDluKZxen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나는 4시간만 일한다&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3&quot; height=&quot;737&quot; data-filename=&quot;나는 4시간만 일한다.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4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나는 4시간만 일한다. 디지털노마드.&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시간만 일하면서 만족할 만큼의 돈을 벌 수 있다니 과연 그 말이 사실인 걸까. 요즘 파이어족이란 단어가 유행이 번지는 것처럼 경제적 자유를 얻어 빠른 시기에 은퇴하는 사람들이 유튜브 같은 매체나 미디어에 등장하고 있다. 뉴 리치들은 과연 어떻게 4시간만 일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것일까. 직장인인 나에게는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 내용이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나도 그 누구나 중 하나이기 때문에 파이어족인 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들여다보고 뉴 리치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연구하고 분석해 보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를 성취감 없는 반복적인 일을 하며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로 설정하였고, 목표는 독자들이 재미와 수익을 모두 얻으며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수입이 저절로 생기게끔 하는 것이라고 했다. 직장인으로 살면 한 번씩은 고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이지 않은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뉴 리치가 되기 위한 비법, D.E.A.L.&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저자는 뉴 리치가 되기 위한 방법을 4가지 단계로 나누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D(Definition) 단계, E(Elimination) 단계, A(Automation) 단계, L(Liberation) 단계&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D단계: 우리가 알던 혹은 기존의 통용되어온 기존의 잘못된 상식들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새로운 법칙과 목표를 정의하고 뉴 리치들의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의 디자인의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lt;/h4&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적게 일하고도 많이 벌 수 있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이란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부자란 모두 행복한 것이 아니다. 하루 종일, 평생 일만 해온 부자와 필요할 때만 일하는 부자를 유예자와 뉴리치로 분류할 수 있다. 누가 봐도 후자인 뉴 리치의 삶이 행복한 것을 알 수 있다. 일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뉴 리치가 경제적인 행복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뉴 리치의 특징은 비이성적인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대담함, 도전정신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라고 할 수 있겠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E단계: 시간 관리에 대한 기존 상식을 뒤집어엎고, 제거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시간 투자 대비 비효율적인 일들을 제거하여 조금 일하면서 성취도를 늘리는 방법을 배운다.&lt;/h4&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단순함이 답이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각해보면 의미 없는 많은 일들을 위해 시간관리를 하며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본질적인 부분에서부터 접근하여 어디에 시간을 쏟고 있는지 그것이 정말 효율적인지 판단해봐야 한다. 효율적인 것보다 효과적인지 자문해봐야 한다. 아무리 효율적으로 일해도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효과를 낼 수가 없다. 80 대 20 법칙인 파레토 법칙을 모든 상황에 적용하면 20퍼센트의 원인이 80퍼센트의 결과를 도출함을 알 수 있다. 파레토 법칙을 적용하여 불필요한 80퍼센트의 원인을 줄이고 20퍼센트의 원인에 집중한다. 그리고 파킨슨의 법칙을 적용하여 20퍼센트의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고 근무 시간을 줄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A단계: 환차익 거래, 아웃소싱, 무결정 규칙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현금 창출하는 법을 배운다.&lt;/h4&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자동화된 돈벌이 수단, 뮤즈 만들기&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웃소싱을 통해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해결하면 자동화가 가능하게 된다. 뉴 리치 멤버가 된다는 것은 단지 일을 더 훌륭하게 처리하는 것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이것은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이다. 자동화 시스템인 뮤즈를 만들어 놓는다면 시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4) L단계: 직장인이라면 점진적으로 일을 그만둘 수 있는 확신을 가지는 방법, 즉 직장에서 해방되는 방법을 배운다.&lt;/h4&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원할 때 일하고, 살고 싶은 곳에서 산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직장에서 상사로부터 벗어나 멀리서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과 함께 미니 은퇴 염두하며 살아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을 효과적으로 줄이게 되면 공허함이 찾아올 수 있지만 삶은 배움의 연속임을 잊지 말고 즐기면서 나아간다면 더 멋진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dddddd;&quot;&gt;뉴 리치가 될 준비.&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뉴 리치의 삶을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4단계 D.E.A.L 을 통해 저자의 노하우 및 방법을 자세하게 풀어주었다. 쳇바퀴 굴러가듯 성취감 없이 공허함만을 느끼고 있는 직장인에게 이만한 자극제가 있을지 모르겠다. 정말 많은 자극을 받았고 의욕이 불타올랐다. 단지 돈이 많은 부자는 행복한 것이 아니다. 시간을 자기 의지로 자유롭게 사용하며 돈을 버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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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Oct 2022 01:2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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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르 러브 앤 썬더, 사랑과 천둥의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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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토르 러브 앤 썬더.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TtTq/btrNAM05fo9/JEvER3UFFGXPped6xUWqn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TtTq/btrNAM05fo9/JEvER3UFFGXPped6xUWqn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TtTq/btrNAM05fo9/JEvER3UFFGXPped6xUWqn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TtTq%2FbtrNAM05fo9%2FJEvER3UFFGXPped6xUWqn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토르 러브 앤 썬더&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7&quot; height=&quot;872&quot; data-filename=&quot;토르 러브 앤 썬더.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랑과 천둥의 마지막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의 6번째 영화이며 4번째 토르 시리즈이다. 배우 크리스천 베일과 러셀 크로우가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크리스천 베일의 경우 DC의 배트맨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전작에서 아스가르드가 멸망 후 지구에 정착한 신 아스가르드를 발리키에 위임한 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멤버들과 우주를 지키기 위해 목적 없이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공허함에서 빠져나오질 못한다. 신 라푸를 섬기던 멸망한 어느 제국의 마지막 생존자 고르는 영양실조로 딸을 잃게 된다. 끝내 신 라푸를 찾아 애원하지만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되고 네크로 소드의 몸을 맡겨 복수를 행하고 모든 신들을 죽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신 도살자가 된다. 신도살자의 입김은 토르까지 미치게 되고, 결국 신아스가르드를 침략하러 간 신 도살자 고르를 막기 위해 지구로 향한다. 신 아스가르드에 도착한 토르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그것은 몰니르를 휘두르고 있는 옛 여인이자 아직 잊지 못하고 있던 제인 포스터였다. 토르는 마이티 토르가 된 제인 포스터와 함께 신 도살자 고르를 몰아내지만 아이들이 전부 납치당하고 만다. 제인 포스터는 암에 걸려 죽음을 앞볼만큼 건강이 좋지 않았다. 토르와 만나고 있던 시기에 토르가 몰니르에게 제인 포스터를 지켜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고, 그렇게 몰니르에게 이끌린 제인 포스터는 몰니르를 사용함으로써 잠시나마 토르의 힘을 얻게 된다. 스톰 브레이커가 목적이었던 신 도살자 고르는 토르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아이들을 납치한 것이었지만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토르, 마이티 토르와 발키리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떠난다. 신들이 위험하다느 것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신들의 행성 옴니포턴스 시티로 향하지만 부패한 신들을 목격하게 되고 제우스에게 썬더볼트를 뺏어온다. 그렇게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신 도살자 고르가 있는 쉐도우 렐름으로 출발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다양한 등장인물 및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토르 역(크리스 헴스워스): 아홉 왕국의 평화와 생명을 수호하는 천둥의 신이며, 오딘과 프리가의 맏아들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일련의 사건으로 지구로 와 제인 포스터와 사랑에 빠진다. 그 후 어벤저스로서 활약하며 지구를 구하며, 타노스와의 싸움 후 아스가르드가 멸망하게 되고 아스가르드를 지구로 이주시킨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팀과 함께 우주 수호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제인 포스터/마이티 토르 역(나탈리 포트만): 저명한 천문학자로서 일련의 사건으로 토르와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감독과의 불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하차하였으나, 러브 앤 썬더에 다시 출현하게 됐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발키리 역(테사 톰슨): 스크래퍼 142로 처음 등장하여 사카아르에 떨어진 토르를 그랜드 마스터에게 팔아넘긴다. 그녀는 오딘 직속 특수부대인 발키리 출신으로 토르의 누나인 헬라에 인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발키리였다. 헐크와 투닥거릴 정도로 뛰어난 힘과 전투력을 자랑한다. 아스가르드가 멸망한 후 신 아스가르드의 왕으로 취임하여 국가를 다스리게 된다. 신 암살자 고르에게 납치된 신 아스가르드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토르, 마이티 토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코르그 역(타이가 와이티티): 토르 러브 앤 썬더의 감독이기도 한 타이가 와이티티가 배역을 맡았으며 극 중 개그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다. 그랜드 마스터의 검투사 중 하나로 등장하여 토르와 연을 맺어 함께 동행하게 되고 아스가르드 인들을 탈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신 도살자 고르 역(크리스찬 베일): 크리스천 베일이 배역을 맡았다는 사실에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자신이 섬기는 신 라푸에게 믿음을 배신당하고 신 도살자가 되어 신들을 사냥하러 다닌다. 최종 목적은 이터니티로 가서 초월적인 존재를 만나 소원을 비는 것이다. 극 중 메인 빌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제우스 역(러셀 크로우): 옴니포턴스 시티의 최고의 신으로 러셀 크로우가 배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오만하고 나태하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며 토르 일행의 실망감을 안긴다. 토르를 조롱하다가 썬더볼트를 뺏기고 굴욕을 맛보게 되는데 다음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이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피터 퀄/스타로드 역(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리더이다. 토르와 함께 팀으로 활동하며 상당한 케미를 보여주는데, 우주의 구조요청이 너무 많아 토르 일행과 따로 행동하게 되며 헤어지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3에서 이야기는 이어질 예정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역시 마블 영화는 옛 말, 국내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전작인 토르 라그나로크와 비교가 많이 된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화려한 영상미는 좋았지만 스토리는 별로였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고르 역인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를 보는 게 좋았다. OST도 좋았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개그코드가 유치하다고 느껴졌다.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선택하기 힘들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토르 오브 더 갤럭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토르 본연의 색깔을 잃어버렸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멤버들과 팀을 이루며 영화마저 물들어 버린 것 같다. 영상미와 OST, 심지어 개그 소재마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와 흡사해졌다. 마지막엔 제인 포스터와의 유종의 미는 괜찮았으나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의 서사에 비교하면 마블 영화 팬으로서 더욱더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페이즈 4부터 마블 작품들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는 건 나만이 아닌 듯싶다. 국내 팬들도 점점 기대감을 잃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세계관 확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7/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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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19:3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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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 팬들을 위한 스파이더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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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스파이더맨 노웨이홈.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3xzvN/btrNGwQICJA/SS1bCl5H2VErnggKYnyXw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3xzvN/btrNGwQICJA/SS1bCl5H2VErnggKYnyXw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3xzvN/btrNGwQICJA/SS1bCl5H2VErnggKYnyXw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3xzvN%2FbtrNGwQICJA%2FSS1bCl5H2VErnggKYnyXw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스파이더맨 노웨이 홈&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22&quot; height=&quot;891&quot; data-filename=&quot;스파이더맨 노웨이홈.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07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스파이더맨 팬들을 위한 스파이더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7편째 페이즈 4의 4번째 영화이며 3번째 마블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마지막 영화이다. 마블 시리즈가 페이즈 4로 넘어오면서 멀티버스가 도입이 되었는데, 이로 인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전에 수많은 루머가 양성되었다. 특히 역대 스파이더맨 작품의 주인공이었던 피터 파커들이 출현한다는 루머가 유명했다. 개봉 후 실제로 스파이더맨(톰 홀랜드)과 스파이더맨(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이 만나는 장면은 모든 스파이더맨 팬들의 염원을 이루어주었다. 전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직 후의 이야기로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이 전부 알려진 피터 파커는 평범한 일상을 잃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가게 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다른 유니버스의 빌런들부터 스파이더맨까지 등장하게 된다. 메이 파커 숙모의 안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서 갈등은 깊어져만 가고 스파이더맨은 큰 결심을 하게 된다.&amp;nbsp;&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지금도 믿기지 않는 스파이더맨 등장인물 및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톰 홀랜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의 주인공인 스파이더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스파이더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스파이더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닥터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베네딕트 컴배비치): 천재적이고 뛰어난 의료 실력을 가진 신경외과 의사였으나, 교통사고를 당해 손을 크게 다치며 수전증을 갖게 되었다. 손을 고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였지만 실패하고 마지막 시도로 카마르-타지의 에인션트 원을 찾아가게 되어 최강의 마법사가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네드 리즈 역(제이콥 배덜런): 피터 파커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스파이더맨의 사이드킥이다. 전형적인 너드 캐릭터로 꾸미는데 재주가 없지만 해킹과 같은 IT분야에서는 범상치 않는 실력을 보여준다. 스파이더맨의 조력자로서 화력을 펼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미셸 존스 왓슨 MJ 역(젠데이아): 피터 파커의 동급생이자 여자 친구로서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밝혀지며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게 된다. 피터 파커가 결심을 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타입이지만 애정이 많은 듯 보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메이 파커 역(마리사 토메이): 피터 파커의 백모이자 엄마 같은 존재이다. 피터 파커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로서 메이 파커 역시 피터 파커를 많이 사랑하는 듯 보인다. 피터 파커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극 중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해피 호건 역(존 패브로): 아이언맨 1,2편의 감독으로 해피 호건 캐릭터로 직접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마블 무비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에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극 중 메이 파커와 연인 사이로 등장하며 감초 역할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국의 마블 영화 사랑, 국내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여기까지가 마블 전성기의 마지막&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아이언맨을 잃은 스파이더맨이 진정한 히어로가 되는 과정을 심오하지만 무겁지 않게 만든 영화&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세 명의 스파이더맨이 모이다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역시 마블 영화를 사랑하는 한국에선 대부분 좋은 평가를 이루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의 역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어벤저스 엔드게임이 끝나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페이즈 4로 넘어가면서 다양한 작품들의 등장과 변화가 크게 일어났다. 거기에 멀티 유니버스란 개념이 등장하면서 점점 간단히 즐길 수만은 없는 작품들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마블의 흥행요소는 막대한 제작비가 들어간 CG의 화려함과 전투신, 그리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점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쉬 헐크, 문나이트 등의 작품들로 세계관 확장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데, 마블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사전에 없다면 즐기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심지어 알고 있어도 재밌지 않은 작품들도 있었다. 최근 개봉된 작품들도 예전만큼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 않다. 스파이더맨을 제외하고 말이다.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이자 프랜차이즈였던 아이언맨이 떠난 자리는 스파이더맨이 이어받게 되어가는 형국이다. 그래도 지금까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파이더맨이니깐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성장형 영웅을 좋아한다. 영웅들의 인간적인 면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렸을 때부터 게임과 만화를 즐겼던 꼬마팬으로서 다음 작품도 기대를 하고 싶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8/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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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01:2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우리 학교는, K-좀비 하이틴 드라마.</title>
      <link>https://dip-brown.tistory.com/entry/%EB%84%B7%ED%94%8C%EB%A6%AD%EC%8A%A4-%ED%95%9C%EA%B5%AD-%EB%93%9C%EB%9D%BC%EB%A7%88-%EC%A7%80%EA%B8%88-%EC%9A%B0%EB%A6%AC-%ED%95%99%EA%B5%90%EB%8A%94-12%EB%B6%80%EC%9E%91-%EC%8A%A4%ED%8F%AC-%EB%A6%AC%EB%B7%B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지금우리학교는.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aLCz6/btrNw9inZ0r/CwyBokkUEmFLPdgKKDSI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aLCz6/btrNw9inZ0r/CwyBokkUEmFLPdgKKDSI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aLCz6/btrNw9inZ0r/CwyBokkUEmFLPdgKKDSI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aLCz6%2FbtrNw9inZ0r%2FCwyBokkUEmFLPdgKKDSI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지금 우리학교는&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2&quot; height=&quot;892&quot; data-filename=&quot;지금우리학교는.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웹툰 원작 K-좀비 하이틴 드라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quot;지금 우리 학교는&quot;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10년 전 작품으로, 원작 거의 비슷한 흐름을 이어 갑니다. 현재 시즌2 방영도 확정된 상태이다. 자연재해로 인해 바이러스가 발생이 되고 효산고 생물학 교사인 이병찬이 이 바이러스를 발견해 동물들에게 실험을 하게 된다. 이 바이러스의 이름은 요나스 바이러스로 어떠한 이유로 요나스 바이러스를 아들인 이진수에게 실험하게 되는데, 이 실험으로 인해 사건은 발단하게 된다. 요나스 바이러스로 인해 효산고는 초토화되고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써나간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지금 우리 학교는 등장인물 및 출연진&amp;nbsp;&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남온조 역(박지후):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공부는 못하지만 정의로운 성격을 갖고 있으며 친구들과 사이도 좋다. 이청산과는 어릴 때부터 친구이며 소방관인 아빠와 둘이 살며 아빠한테 배운 지식으로 탈출에 많은 기여를 한다. 신인배우로서 연기가 많이 아쉽게 다가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청산 역(윤찬영):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남온조와 어렸을 때부터 친구이며 남온조를 짝사랑한다. 상황판단력이 빠르고 운동신경이 좋다. 역시 신인 배수로서 연기가 많이 아쉬웠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수혁 역(로몬):&amp;nbsp;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1학년 때는 아이들을 괴롭히고 나쁜 행동을 하였지만 2학년이 된 뒤 정신을 차리고 성실하게 행동한다. 싸움을 잘하며 위험한 일은 먼저 나서서 행동한다. 최남라를 짝사랑한다. 나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줬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최남라 역(조이현):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전교 1등에 반장인 우등생이지만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한다. 이수혁을 짝사랑한다. 캐릭터를 잘 살리는 연기를 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나연 역(이유미):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난 전형적인 공주님 스타일의 캐릭터이다. 자기중심적이며 본인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화부터 내는 성격이다. 극 중에서도 여러 상황에서 민폐를 끼치게 되지만 아랑곳하지 않으며 오히려 다름 사람들을 탓한다. 이기적인 나르시시스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려준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유미이기에 역할을 잘 소화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장하리 역(하승리): 효산고 3학년 학생이다. 양구부 학생으로 지역 예선에서 떨어지고 학교로 돌아오는 중 좀비 사태에 휘말리게 된다. 동생 장우진을 찾기 위해 양궁을 들고 학교로 들어가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윤귀남 역(유인수): 효산고 2학년 학생이다. 학교에서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는 패거리에 일원으로 극 중 최종 보스 격이다. 바이러스를 만들게 만든 진정한 원흉 중 한 명이자 좀비 사태가 발생하고 나서도 민폐라는 민폐는 다 저지르고 다닌다. 좀비에게 물리지만 반 감염자 상태가 되어 주인공 일행들을 끊임없이 괴롭힌다. 전투력도 상당하다. 신인 연기자로서 첫 주연을 맡았는데 얄미울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고 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병찬 역(김병철): 효산고에서 생명과학 교사를 하고 있으며 모든 사건의 주범이다. 아들 이진수가 학교폭력으로 괴로워하며 자살시도를 한 것을 알게 된 후 이를 바로잡기 위해 학교에 고발한다. 하지만 오히려 학교의 이미지에 피해가 갈까 봐 교장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은 사건을 덮으려고 한다. 이에 분개하여 바이러스를 만들게 되고 사건이 커지게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수긍하게 만드는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한국인들은 좀비를 다룰 줄 안다! 극적이면서 재미있는 순간들이 계속 일어난다. 좀비물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 한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재미는 있지만 감동이 없다. 스토리 라인은 캐릭터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타임라인은 잘못됐어&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빠른 속도의 액션,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생생하니 조심하라, 짜릿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와 음향 효과가 정말 잘 어울린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정말 실망스럽다. 한국의 좀비 시리즈를 기대했지만 진부한 10대 좀비 쇼를 보고 말았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K-좀비 드라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근 20년 동안 아포칼립스 배경에 대표주자인 좀비물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부터 워킹데드의 팬인 나로서는 익숙한 장르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인기를 끈 좀비 영화 부산행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하이틴 좀비 드라마로 볼 수 있는 &quot;지금 우리 학교는&quot;는 우리도 좀비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본다. 웹툰을 굉장히 재밌게 봤기 때문에 우려가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캐릭터부터 배경까지 원작을 잘 살렸다고 평하고 싶다. 시즌2도 기대해 본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8/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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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22 21:4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간수업, 알려고 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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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인간수업.jpg&quot; data-origin-width=&quot;1200&quot; data-origin-height=&quot;17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qxgi/btrNAMmvYQA/m3sh6p9fbV5Pk5bVPCObA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qxgi/btrNAMmvYQA/m3sh6p9fbV5Pk5bVPCObA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qxgi/btrNAMmvYQA/m3sh6p9fbV5Pk5bVPCObA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qxgi%2FbtrNAMmvYQA%2Fm3sh6p9fbV5Pk5bVPCObA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인간수업&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99&quot; height=&quot;1036&quot; data-filename=&quot;인간수업.jpg&quot; data-origin-width=&quot;1200&quot; data-origin-height=&quot;17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알려고 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부모마저 집을 나가 혼자서 생계를 이어오던 고등학생 2학년 오지수는 학교에서는 성적이 우수한 우등생으로서 누가 봐도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이다. 하지만 학교가 끝난 후 성매매를 중개하는 성매매업자로 변신한다. 오지수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핸드폰 어플만을 이용해 일을 진행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오지수는 반 친구 배규리에게 성매매를 중개하는 핸드폰을 들키고 만다. 배규리는 부유한 집안을 가지고 있었지만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라며 자유를 갈망하고 있었고, 집을 떠나기 위해서 돈이 필요했다. 그렇게 오지수에게 사업을 같이하자고 제안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둘의 동업이었지만 곧 조폭과 경찰과 연루되면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간 수업 등장인물 및 출연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지수 역(김동희): 계왕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부모님이 집을 나가 경제적인 지원도 전혀 없이 우수한 성적을 가진 조용한 모범생이다. 졸업 후 취업까지의 인생계획을 해보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이 상황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법적인 일에 손을 대게 되고 여러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배규리와 함께 동행하게 되면서 배규리를 짝사랑하게 된다. 절제된 김동희의 연기가 오지수를 더욱더 비참한 캐릭터로 만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배규리 역(박주현): 계왕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부유한 가정환경에 예쁜 외모를 가진 배규리는 우등생에 성격도 좋아 친구도 많은 완벽해 보이는 학생이다. 하지만 겉과는 다르게 어릴 적부터 부모의 높은 기대 부응하기 위해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왔고, 그런 자신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탈을 꿈꾸고 있다. 오지수를 처음 만나고 일탈로써 함께 불법적인 일에 동행하게 된다. 굉장히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갖고 있어 돌발적인 상황에서도 겁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첫 주연을 맡게 된 박주현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민희 역(정다빈): 계왕고등학교 2학년 학생, 2학년 최고인 곽기태와 사귀고 있다. 용돈을 벌기 위해 불법적인 일을 한다. 작 중 믿었던 세 사람에게 전부 배신당하는 가장 비극적인 인물이다. 애정결핍이 심하고 자기 멋대로인 성격을 보인다. 정다빈의 연기로 한층 더 캐릭터가 살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곽기태 역(남윤수): 계왕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자 최고다. 전형적인 양아치로 동급생들을 괴롭힌다. 극 중 오지수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여자 친구인 서민희를 금전적으로만 이용하는 쓰레기 같은 모습을 계속 보인다. 정말 양아치같이 보이는 남윤수의 연기가 한층 더 쓰레기처럼 보이게 해 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왕철/이실장 역(최민수): 오지수의 사업 파트너이자 전직 군인이다. 전직 군인 출신답게 대단한 신체능력을 가졌지만 감정적으로 주먹을 쓰지 않는다. 자신에게 의지하는 서민희를 안타까워하며 보호하고 싶어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표정 변화가 없는 무미건조한 성격으로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본래 마초적인 최민수와 굉장히 어울리는 연기였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세계적인 공감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당신이 알고 있는 전형적인 고등학교 드라마가 아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잠재력 있는 걸작&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약간 혼란스러운 첫 회를 지나면 이것은 정말 즐거운 쇼로 밝혀진다. 도덕적으로 의심스럽지만 정말 재밌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해외반응 국내 반응과 마찬가지로 여태까지 봐왔던 한국 드라마와 다르다며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우리 주위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보는 내내 씁쓸하고 우울했던 드라마이다. 현실에서 충분히 벌어지고 있는 불편한 사실들이기에 더 씁쓸했던 것 같다. 괴롭힘 및 따돌림, 불우한 가정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일탈들, 모두 알고 있지만 마주하지 않으려는 불편한 현실들이다. 그렇다고 오지수와 배규리가 했던 불법적인 행동들이 정당화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되기까지의 배경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사회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상황 말이다. 재밌는 점은 학원비마저 낼 돈이 없어 가난한 오지수와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배규리, 둘 다 부모에 대한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점점 살아가기 힘들어져 가는 사회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더욱더 부모에게 받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애정결핍을 갖고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같이 미디어에서라도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수면으로 끌어올린다면 조금이라도 제도적으로라도 사회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아니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라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9/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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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22 15:0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part1,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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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종이의 집.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HDfX/btrNGvYyqKb/ZEUBfhC5uGziZ6AemwApz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HDfX/btrNGvYyqKb/ZEUBfhC5uGziZ6AemwApz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HDfX/btrNGvYyqKb/ZEUBfhC5uGziZ6AemwApz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HDfX%2FbtrNGvYyqKb%2FZEUBfhC5uGziZ6AemwApz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종이의 집&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61&quot; height=&quot;830&quot; data-filename=&quot;종이의 집.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 교수의 지시에 따라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벌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작과는 다른 등장인물 및 출연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교수/박선호역(유지태): 조폐국 강도를 기획하고 공모한 장본인이자 주모자이다. 또 다른 신분으로 공동 경제구역 인근 파주시에 위치한 카페 벨라차오의 주인이다. 본작의 박식하고 주도면밀한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실제로 대학교수이기도 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송중호/베를린 역(박해수):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탈북을 하다 어머니를 잃고, 본인은 평안북도 태천의 정치범 수용소에 갇히게 된다. 거기에서 처절하게 생존하는 법을 익히고, 성인이 되어 수용자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켜 탈출한다. 조폐국 강도에서 리더를 맡았으며 이성적인 면과 냉철한 판단력을 가졌다. 탁월한 선택과 리더십으로 완전한 강도 작전으로 이끄는데 이바지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리홍단/도쿄 역(전종서): 북한에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아이돌 BTS와 한류 드라마를 즐겨보는 팬이었다. 조선인민군 여군으로 복무한 이력이 있으며 북한에서도 BTS의 팬이 있다고 말한다. 도쿄를 이름을 정한 이유는 나쁜 짓을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말투와 억양은 북한이 아닌 한국에 가깝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모스크바 역(이원종): 굴착기를 전문으로 다루는 광부 출신의 기술자이다. 조폐국 강도에서 탈출 루트를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들(덴버) 앞에서는 감정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가슴통증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딘가에 병이 있거나 심장 관련 질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덴버 역(김지훈): 모스크바의 아들로서, 항상 높은 텐션을 유지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과 모스크바를 버리고 간 어머니에 대한 심한 반감을 갖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나이로비 역(장윤주): 전과는 사기범으로 위조화폐 전문가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리우 역(이현우):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의대 중퇴생이다. 가부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며 어렸을 때부터 해커로 유명했다. 의사 집안 출신이지만 혈액 공포증이 있어 의대를 자퇴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헬싱키 역(김지훈): 연변 출신 조직폭력배 형제로서, 자신이 속한 조직을 없애고 한국으로 정착한 인물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슬로와 함께 인질 통제를 맡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슬로 역(이규호): 헬싱키와 형제로서, 헬싱키와 함께 인질 통제를 맡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선우진 역(김윤진): 대한민국 경기경찰청 위기협상팀장으로 조폐국 강도 인질극에서 협상하는 역할을 맡는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작과의 차이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원작은 스페인을 배경으로 하며, 본 작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배경 및 현재 배경 및 캐릭터들도 많은 차이점을 보인다. 본작의 배경은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경제 통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야기된 여러 사회 문제들이 심화된 남북의 국경지대가 배경이다. 캐릭터들 역시 남한과 북한, 연변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러 가지 말투와 억양이 등장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내와는 비슷한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 &quot;원작과 다른 배경에서 오는 스토리텔링이 흥미로웠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 &quot;올스타 출연진들의 능력들은 그 이상이다. 하지만 로맨틱한 파트너들 사이의 케미스트리의 부족은 이야기를 향상하지 못하고&amp;nbsp;방해한다. 파트 2가 기대가 된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 &quot;이야기의 계획은 야심차고, 우여곡절의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캐릭터들이 유혹적이며, 중독성이 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 &quot;단지 원작의 복사본에 가깝다. 특별함이 없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국내 반응과 비슷하게 비평도 많았는데, 원작이 워낙 뛰어난 작품이라 비교가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작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리메이크의 한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원작 종이의 집은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넷플릭스 스페인 드라마이다. 그렇기에 리메이크 소식이 들렸을 때 많은 걱정과 우려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한국 특유의 로맨스와 신파극이 들어가는 순간 그저 그런 한국식 영화, 드라마로 전락하고 말기 때문이다. 한반도 특유의 역사적 배경은 충분히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걱정했던 우려가 현실이 되는 순간 그저 그런 한국식 드라마가 되어 버렸다. 배우들의 연기 역시 어색한 느낌이 드는데, 아마도 신파극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다.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사람들의 기대감 때문에 더 혹평받았을 수도 있을 것이다. 기대감이 크면 실망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쯤 되면 한국식 신파극은 놔줘도 되지 않을까. 파트 2는 기대해보고 싶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6/10&lt;/h4&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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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22 11:0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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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작전, 쉼 없이 달리는 레트로 레이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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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서울대작전.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3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FUo15/btrNcXPlYzb/0tZkYdtQoj5fwfKxFUgqw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FUo15/btrNcXPlYzb/0tZkYdtQoj5fwfKxFUgqw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FUo15/btrNcXPlYzb/0tZkYdtQoj5fwfKxFUgqw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FUo15%2FbtrNcXPlYzb%2F0tZkYdtQoj5fwfKxFUgqw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서울대작전&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76&quot; height=&quot;845&quot; data-filename=&quot;서울대작전.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35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쉼 없이 달리는 레트로 레이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988년 어느 날 동욱과 준기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차량 운반 일을 하며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무기까지 배달해준다. 어느 정도 돈도 벌고 성공을 했다고 생각해서 한국으로 돌아오지만 양복을 입은 괴한들에게 쫓기게 된다. 그때 마중 온 택시기사 친구인 복남의 차를 타고 자신들의 아지트로 도주하게 된다. 대형 펑크 카센터로 돌아온 동욱, 준기, 복남은 동욱의 여동생이자 서울 바이크 동호회 회장 박윤희와 DJ인 오우삼을 만나게 되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카센터에서 파티를 한다. 그때 공항에서부터 쫓아온 안평욱 검사가 등장한다. 안평욱 검사는 동욱과 친구들에게 전정권의 비자금을 추적하기 위해 전 정권의 실세인 강인숙 회장의 배달 운송을 맡아달라고 한다. 배달 운송을 맡기 위해선 레이싱 대회에 나가서 우승이 필요하다는 걸 듣게 된다. 그렇게 레이싱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게 되고 실세인 강인숙을 만나게 되고 합의를 통해 배달 운송을 시작하게 된다. 배달 운송 도중 입막음 테스트를 당하기도 하고 목숨을 걸고 비자금 장부를 빼돌리기도 한다. 그렇게 갈등이 고조되면서 마지막엔 강인숙의 500억 비자금이 세상에 공개되고 그중 일부를 동욱이 취하면서 끝나게 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신선하고 다채로운 등장인물 및 캐스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박동욱 역(유아인): 상계동 슈프림팀과 펑크 팸이라고 불리는 크루를 이끄는 리더이자 최강의 드리프터이다. 현실에서의 자신만의 스타일이 뚜렷하고 개성 있는 유아인과 비슷한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시대에 맞지 않게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는 트렌디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누구에게 굴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유아인에게는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 이어서 두 번째 작품이다. 개성 강한 연기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그이지만 이번엔 작품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우삼 역(고경표): 상계동 슈프림팀과 펑크 팸이라고 불리는 크루의 분위기 메이커와 감성을 맡은 DJ이다. 신학대학교를 나와 신앙심이 강할 것 같지만 자유로운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번 서울 대작전에서 1988년도의 패션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든다. 감정표현이 다양하다고 생각이 드는 고경표는 군대 제대 후 여러 작품에서 나오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윤희 역(박주현): 동욱의 여동생으로 상계동 슈프림팀과 펑크 팸이라고 불리는 크루, 서울시 최대 바이크 동호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 수업에 이어 서울대 작전도 캐스팅된 박주현은 통통 튀고 개성적인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연기력도 점점 발전하고 있어 기대가 되는 배우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복남 역(이규형): 서울 지리를 전부 알고 있어 인간 내비게이터라고 불린다. 본래 직업이 택시운전사인 복남은 상계동 크루에서 맏형 역할을 맡고 있다. 동욱과 함께 경주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도 하며 조연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선한 이미지가 있는 이규형에게는 낯선 캐릭터였지만 잘 소화했다고 보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극명하게 갈리는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로튼토마토즈의 비평을 보면 &quot;얼간이 코미디, 호감도가 높은 캐릭터, 그리고 심각하게 운전 스턴트와 폭력의 균형을 맞춘 영화&quot;라는 평을 하였다. 국내와는 상반되는 평가인데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가 많은 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quot;서울대 작전은 활기차고, 재미있고, 액션으로 가득 차 있고, 좋은 액션 영화입니다&quot;라는 평도 있는데 1988년도 서울이라는 배경이 외국에서는 신선하게 다가와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는 것 같다. &quot;일본 만화인 이니셜 디가 생각났다, 경쾌하고 짜릿한 경주&amp;nbsp;영화였다&quot; 만화적인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일본에서도 평가가 좋은 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부 조화스러운 레트로 감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어색하고 인위적인 1988년도 배경과 미장센, 그리고 정색하게 만드는 개그코드, 유치한 시나리오, 밝은 느낌이 들어간 분위기라 정치적인 부분이 들어간 게 어울리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하기 힘든 영화인 것 같다. 국내와 해외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은 배경에 대한 지식과 대사의 뉘앙스였던 것 같다. 배경지식이 없어서 더 재밌는 작품이 된다는 것은 재미있는 부분이다. 작품을 떠나서 유명한 배우들의 등장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고 본다. 하지만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4.5/10&lt;/h3&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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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22 03:00:0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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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남, 신경전을 통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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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수리남.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LIqHI/btrNdQ3eRqC/D1k28JPgkrj9Vg3PY6L3z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LIqHI/btrNdQ3eRqC/D1k28JPgkrj9Vg3PY6L3z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LIqHI/btrNdQ3eRqC/D1k28JPgkrj9Vg3PY6L3z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LIqHI%2FbtrNdQ3eRqC%2FD1k28JPgkrj9Vg3PY6L3z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수리남&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22&quot; height=&quot;921&quot; data-filename=&quot;수리남.jpg&quot; data-origin-width=&quot;750&quot; data-origin-height=&quot;111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신경전을 통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1화- 어린 시절부터 넉넉지 않은 형편으로 열심히 살아온 강인구, 강인구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내였다. 새로운 사업을 위해 홍어 공장을 알아보러 간 강인구, 하지만 졸지에 세력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이때, 한인교회의 목사인 전요환이 손을 내민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2화- 홍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갑자기 물건이 수상한 물건에 적발되어 국제범죄로 잡혀가게 된 강인구, 감옥에서 누군가 접촉해오게 된다. 그는 국가정보원 소속 최창호 팀장이었다. 그는 전요환이 이 사건에 주범인 사실을 알려주고 검거작전을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강인구는 감옥 내에서 영향력을 키우기 시작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3화- 한국 밀매의 판을 짜고 전요환에게 접근하는 강인구와 최창호, 그렇게 강인구는 전요환과 최창호 사이를 중재하며 일을 성사시키려 하지만, 모든지 치밀하게 진행하는 전요환은 그들을 의심하며 전부 조사하게 이른다. 내부자가 존재할 것이라는 의심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4화- 수리남과 브라질 국경에서의 거래를 성사시킨 강인구였지만, 거래 도중 충돌이 발생하여 일이 잘못되게 된다. 전요환의 내부자에 대한 의심은 극에 달하게 되고,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간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5화- 새로운 계획을 설계하지만 의심이 많은 전요환은 잘 설득이 되지 않자 차이나타운 세력과의 대립으로 다시 전요환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6화 - 전요환의 갑작스러운 행동으로 강인구는 수리남에 남겨지게 되고, 전요환을 체포하기 위한 마지막 작전이 시작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넷플릭스 충격실화 드라마 수리남의 등장인물 및 출연진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강인구 역(하정우): 사업가로, 큰돈을 벌기 위해 수리남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나 전요환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망가지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국정원의 도움을 받고 전요환 검거 제안을 받게 되면서 현지 협력자로서 함께 작전에 뛰어든다.&amp;nbsp;영화 추격자, 황해,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 등 많은 흥행작을 만들며 믿고 보는 배우인 하정우가 주연을 맡아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수리남의 감독인 윤종빈 감독과의 작품으로써 또다시 한 작품을 맡게 되었다. 윤종빈 감독의 페르소나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주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전요환 역(황정민): 수리남 파라마리보에 있는 한인교회 목사이자 사기꾼, 수리남 일대를 꽉 휘어잡고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자이자 마약왕. 본작의 최종 보스이다. 마약을 파는 정도를 넘어 그를 통해 얻은 권력으로 수리남이라는 국가 전체를 손에 넣고 뒤흔들고 있으며, 목사라는 직위를 통해 사람들을 광신도로 세뇌시키고 자신의 수족처럼 부리는 건 물론 중무장한 충성스러운 사병들까지 자기 휘하에 두고 있다. 수리남의 대통령과도 매우 돈독한 관계이다. 대부분 선한 역할을 맡아왔던 황정민이 영화 아수라 이후 맡은 악역이다. 하정우와 마찬가지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 드라마 수리남의 기대를 한껏 높여주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최창호/구상만 역(박해수): 국가정보원 미주지부 팀장. 전요환을 잡기 위해 수년간 작전을 진행해왔다.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린 강인구와 함께 본격적을 전요환에게 다가선다. 매사에 예의 바른 언행과 행동이 신중한 인물로, 샌님 같아 보이지만 국정원 팀장답게 두둑한 배짱과 탁월한 임기응변 능력을 지녔다. 성공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한국판 종이의 집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이다. 오징어 게임에 보여준 내공 깊은 연기를 수리남에서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가 높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변기태 역(조우진): 전요환의 오른팔, 조직 내에서는 전도사로 불린다. 본래 차이나타운 조직에 속해 있었지만 조직을 배신하고 전요환 쪽으로 옮겼다. 전요환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면들 보여준다. 작 중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중국어와 조선족 말투를 구사한다. 영화 내부자들, 남한산성 등에서 굵직 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조우진의 연기에 모든 관심이 집중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데이비드&amp;nbsp;박 역(유연석): 전요환의 고문 변호사이자 조직의 브레인을 활동하며, 콜롬비아 출신 한인 2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전요환 패거리 중에서 제일 정상적이고, 잔인하거나 악독한 면모가 없다. 오히려 전요환에게 혼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극 중 내부자의 단서가 계속 나오는데 내부자 추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히트 친 작품만 셀 수 없을 정도로 긴 연기생활을 해왔다. 연기 역시 긴 연기생활만큼 탄탄한 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끝임 없이 이어지는 해외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로튼토마토의 해외 평론가는 넷플릭스 드라마인 나르코스가 생각날 만큼 비교적 장르를 잘 표현했다고 반응했다. 해외 일부 넷플리스 가입자들 사이에서는 한국어로 시청할 수 경우 대사가 너무 빨라 영어자막으로 볼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영어 더빙 버전으로 감상할 수밖에 없는데, 영어 더빙의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특유의 뉘앙스와 재미를 느낄 수 없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을 표현했다. 대단한 성공을 거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대단한 성공을 서두었기 때문에 한국 드라마에 관심을 갖은 해외 넷플릭스 이용자들의 반응도 제 각각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한단계 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넷플릭스 드라마 나르코스를 재밌게 보면서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작품이 나오길 기다렸다. 시나리오, 로케이션, 미장센까지 정말 훌륭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들도 정말 굉장했다. 감히 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높였다고 평하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내 마음대로 평점 9.5/10&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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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딥브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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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22 21:5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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